SPC삼립 설 선물세트 (사진= SPC삼립 제공)

 

[서울와이어 김아령 기자] SPC삼립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7종과 '빚은 설 선물세트' 16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릭슈바인 선물세트는 그릭슈바인 캔햄으로 구성한 햄 선물세트부터 포도씨유, 카놀라유, 올리고당, 천일염, 통후추, 참치 등과 함께 구성한 복합 선물세트까지 총 7종이다. 

 

그릭슈바인 캔햄은 독일 육가공 전문기업인 쉐퍼(Schafer)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돼지 앞다리살과 쫄깃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뒷다리살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했다. 

 

빚은 설 선물세트는 '장수기원 감사세트', '전통한과세트' 등 1만원대부터 9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했다.

 

장수기원 감사세트는 빚은의 인기제품인 찰떡, 만주, 복(福)무늬를 새긴 절편 등을 다양하게 조합한 선물세트다. 전통한과세트는 식품명인 33호 박순애 명인과의 기술제휴를 통해 만든 한과로 구성했다. 한과는 담양 순수 조청을 사용했으며 단호박, 백년초 등 천연색소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색감을 살렸다.

 

설날 선물세트 구매 시 5000원을 추가하면 고급 보자기 포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밖에 '순 우리쌀 떡국떡'과 간편하게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는 찹쌀산자, 제수편 등도 판매한다.

 

빚은은 오는 25일까지 ‘새해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빚은 온·오프라인몰에서 '감사 선물세트(3호, 4호, 8호 한정)'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imar@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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