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잠재력 매력 갖춘 배우" - 서울와이어
이열음,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잠재력 매력 갖춘 배우"
이열음,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잠재력 매력 갖춘 배우"
  • 박가은 인턴기자
  • 승인 2020.01.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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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풍부한 잠재력과 매력을 갖춘 배우"/사진=연합뉴스
이열음,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풍부한 잠재력과 매력을 갖춘 배우"/사진=연합뉴스

 

[서울와이어 박가은 인턴기자] 배우 이열음이 새 보금자리가 된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열음과 인연을 맺게 돼 기쁘다"고 전속 계약 소식을 밝혔다. 이어 "풍부한 잠재력과 매력을 갖춘 배우인만큼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이열음과 전속 계약을 맺은 나무엑터스에는 배우 지성, 유준상, 이준기, 문근영, 천우희, 신세경, 박민영, 김향기, 송강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이열음은 지난 2013년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애간장' '대장금이 보고 있다' 등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줘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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