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파오 제공

 

[서울와이어 김아령 기자] 이랜드월드의 제조유통일괄형(SPA) 브랜드 스파오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춘 '국민쇼핑리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최대 60% 할인된 코트를 비롯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상품들을 '베이직 국민상품', '신학기 상품', '봄맞이 새 옷 장만', '가성비 오피스룩'이라는 4가지 주제로 선보인다.

 

7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펭수 마우스 패드' 3종 중 랜덤으로 1개가 증정된다.

 

스파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히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상품들의 가격을 낮춰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며 "그동안 구매를 망설였던 제품이 있다면 이번 프로모션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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