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리쌍 동시에 방송 복귀/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 캡쳐

 

[서울와이어 박가은 인턴기자] 그룹 리쌍 멤버 가수 개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과 함께 출연해 3년 만에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편에서는 개리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개리가 26개월 된 아들 하오 군과 함께 나와 "저는 26개월 강하오의 아버지 강개리"라며 "2016년 '런닝맨'에서 하차한 후 거의 만 3년이 넘은 것 같다. 모든 것에서 벗어났었는데, 고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앞서 개리는 지난 2017년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와 동시에 지난 27일 채널A '아이콘택트'에는 리쌍의 다른 멤버 가수 길이 출연, 만 3년 만에 개리와 길이 동시에 복귀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길은 '아이콘택트'에서 장모님과 함께 출연해 결혼과 득남 소식을 알리며 화제가 됐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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