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진=연합뉴스

 

[서울와이어 김상준 기자] 대구시는 신혼부부를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출금 0.5∼0.7%를 최장 6년간 지원하며 올해 '주택도시기금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대출' 신규 이용자가 대상이다.


시는 월세에서 전세로 전환하거나 전세자금 추가 대출로 주거환경 개선을 원하는 신혼부부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청년이 지역에 더 많이 유입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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