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까지 공모…동작구 주민이면 누구나 1인 2건까지 참여 가능

동작구청 전경(사진=동작구)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서울 동작구가 동작 40년을 주민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오는 25일(화)까지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주민과 함께 걸어온 40년의 과거와 현재, 함께 걸어갈 100년의 미래를 담은 ‘사람 사는 동작’의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하고자 한다.  

 

동작구 주민이거나 관내 소재 직장 및 학교에 다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으로 1인(팀) 당 2건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방문 또는 우편, 담당자 이메일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민간위원을 포함한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동작구 제안심사위원회가 ▲참신성 ▲상징성 ▲간결함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구는 3월 10일(화) 홈페이지를 통해 수상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금상 1명(상금 100만원) ▲은상 1명(50만원) ▲동상 1명(30만원) ▲장려상 2명(30만원) 등 총 5명에게 시상한다.

 

김현호 기획조정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동작 40년을 주민과 기념하고 미래 비전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며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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