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크루즈선서 신종코로나 39명 추가 확진… 검역관 등 174명 감염 - 서울와이어
日 크루즈선서 신종코로나 39명 추가 확진… 검역관 등 174명 감염
日 크루즈선서 신종코로나 39명 추가 확진… 검역관 등 174명 감염
  • 이동화 기자
  • 승인 2020.02.1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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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일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일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서울와이어 이동화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우한 폐렴) 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일본 정박 크루즈선에서 추가로 39명이 감염됐다.


NHK 등 일본 언론은 12일 후생노동성을 인용해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새롭게 39명의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감염이 확인된 승객과 승무원은 모두 174명 됐다.


이중 인공호흡기를 달거나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는 4명이며 후생노동성 소속 검역관 1명도 감염이 확인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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