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의 편집숍 브랜드 '어라운드더코너'가 잠실 롯데월드점에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 (사진= LF 제공)

 

[서울와이어 김아령 기자] LF는 편집숍 브랜드 '어라운드더코너'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새 매장은 총 330㎡(100평)의 대형 규모로, 의류·액세서리·신발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어라운드더코너는 롯데월드몰점 오픈을 기념해 14~16일까지, 21~23일까지 챔피온, 디스이즈네버댓, 해브어굿타임 등 유명 스트리트 브랜드의 일부 제품을 최대 60%까지 할인한다.

 

LF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AK수원점, 스타필드 안성점, 인천구월점 등 총 5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해 오프라인 영향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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