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아 어른까지 괴로운 아토피피부, 원인 제거하고 피부 진정하는 보습제 써야 - 서울와이어
유·소아 어른까지 괴로운 아토피피부, 원인 제거하고 피부 진정하는 보습제 써야
유·소아 어른까지 괴로운 아토피피부, 원인 제거하고 피부 진정하는 보습제 써야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8.10.11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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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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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아토피는 단순한 피부병이 아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아토피로 병원과 의원을 찾은 0~19세 소아, 청소년 환자는 53만9989명에 달한다.

 

실제 아토피를 겪는 환자 수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완치 가능한 치료제와 시술법이 없는 데다 아토피 환자의 연령대가 낮아서 스테로이드제 오남용 등 치료제 부작용을 우려해 병·의원을 찾지 않고 식이, 민간요법에 의존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등 아시아 국가의 아토피 발병률이 점차 느는 추세로 의학계에서는 2022년까지 전세계 아토피 환자 수가 1억3500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예상한다. 아토피는 주로 유아와 소아가 겪는 만성 또는 재발성 피부염으로 알려졌지만 성인이 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 아토피로 고통받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피고름이 나는 고통과 뾰족한 치료법이 없는 현실에 더해 눈살을 찌푸리며 흉진 피부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아토피피부염 환자를 괴롭힌다. 아토피피부염을 비롯한 습진, 건선 등 피부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습으로, 아토피의 증상인 가려움증이나 얼굴건조증을 개선할 수 있다. 세안이나 샤워할 때는 피부 자극과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는 아토피피부 전용 폼클렌징이나 세안제, 바디클렌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 보습 성분이 들어있어 얼굴건조증을 완화하면서 아토피피부염 등으로 예민한피부도 쓸 수 있는 보습제가 주목받고 있다. 민감성 피부 케어 브랜드 ATOTRO는 보습 특허 성분인 MultiEx Bsasm Plus와 Aquaxyl를 담은 ‘페이스 크림’을 선보인다. 유아부터 소아, 성인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EWP Green 등급 포뮬러로 예민한 피부에도 쓸 수 있다.

 

또한 동백나무씨오일과 로즈힙열매오일, 시어버터 등 식물 성분을 함유해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킨다. 관계자는 "아기 때부터 아토피피부염을 앓는다면 아토피피부염에 좋은 음식과 치료법, 키즈 전용 로션, 오일, 크림을 찾게 된다"면서 "24시간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무자극 판정을 받은 'ATOTRO 페이스 크림'은 소아부터 어른까지 아토피로 인한 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보습제"라고 전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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