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애틋한 父情은여전? "난 딸의 노예, 해달라는 건 다 해줘" - 서울와이어
송종국, 애틋한 父情은여전? "난 딸의 노예, 해달라는 건 다 해줘"
송종국, 애틋한 父情은여전? "난 딸의 노예, 해달라는 건 다 해줘"
  • 정은란 기자
  • 승인 2018.10.11 17: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종국, 박잎선 (사진=꽁병지TV 캡처)
송종국 (사진=꽁병지TV 캡처)

[서울와이어=정은란 기자] 송종국이 박잎선과 이혼 이후에도 자녀들과 교류는 이어왔던 것으로 보인다.

송종국은 한때 예능으로 딸바보 열풍을 이끌었다. 추성훈에게 '사랑이'가 있었다면, 송종국에겐 딸 지아 양이 있었다.

송종국은 "(딸) 지아가 해달라는 건 다 해주고 있다. 그 정도로 딸 바보이기 때문이다. 지아한테 만큼은. 사실 (난) 지아의 노예다"며 인정했다. 또 송종국은 이혼 전 가족과 함께 나선 한 행사에서 "방송에서 보여주는 건 집에서 하는 것의 반도 안 된다. 집에서는 더 한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그런 송종국과 딸의 교감은 박잎선과 이혼 이후에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송종국은 최근 김병지의 유튜브에 지아 양과 함께 출연해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jung@seoulwire.com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