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석센트럴자이' 견본주택 오픈... 5만 3천여 명 방문 - 서울와이어
'탑석센트럴자이' 견본주택 오픈... 5만 3천여 명 방문
'탑석센트럴자이' 견본주택 오픈... 5만 3천여 명 방문
  • 안승국 기자
  • 승인 2018.11.0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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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중도금 이자 후불제 실시
세대주와 주택소유 여부 상관없이 청약가능

지난 2일,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탑석센트럴자이 견본주택에 입장하려는 내방객들이 외부에 대기줄을 형성하고 있다.
지난 2일,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탑석센트럴자이 견본주택에 입장하려는 내방객들이 외부에 대기줄을 형성하고 있다.

 

 

[서울와이어 안승국 기자] GS건설이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에 오픈한 ‘탑석센트럴자이’에 오픈 이후 3일간 5만 3000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


지난 2일 문을 연 탑석센트럴자이 견본주택에는 첫날 1만 5000여명, 토요일 2만 1000여명, 일요일 1만 7000여명(추산) 등 3일간 약 5만 3000여명이 방문했다.

 

한편 탑석센트럴자이는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해 별도의 추가 비용이 들지 않고, 평균 분양가는 3.3㎡당 1275만 원이다. 발코니 확장 비용이 포함된 것을 감안하면 합리적이라는 반응이다.


또한 지난 9월, 의정부시는 탑석센트럴자이 내 국공립 어린이집 유치 협의를 확정 지었다.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이 운영되면, 모집 원아 수의 70%는 입주자 우선 배정이라는 혜택이 제공된다.

 

7호선 연장 탑석역(예정) 개통과 비규제지역의 영향으로 서울 지역 방문객들도 적지 않았다. 7호선 연장 탑석역(예정)이 오는 2024년(예정)에 개통되면, 서울 도봉산역(1,7호선)까지 8분 대 도달할 수 있고, 7호선 강남구청역과 청담역까지도 40분 대로 이동이 가능해진다.


정명기 분양소장은 “서울과 인접한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주택 소유와 상관 없이 1순위 통장을 소유한 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며 "발코니 무상 확장으로 가격 부담까지 낮춰 수요자들에게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ask1121@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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