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데이 국내 생산 ‘블랙’ 생리대 런칭 하루 만에 베스트 1위 - 서울와이어

시크릿데이 국내 생산 ‘블랙’ 생리대 런칭 하루 만에 베스트 1위
시크릿데이 국내 생산 ‘블랙’ 생리대 런칭 하루 만에 베스트 1위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8.11.08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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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여성용품 전문 브랜드 시크릿데이 생리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국내 생산 신제품 ‘블랙’ 생리대가 지난 11월 6일 런칭 하루 만에 11번가 전체 베스트 1위에 올랐다. 

 

Korea Top Brand Awards 브랜드 4년 연속 안전브랜드 대상, 한국기업평판 연구소 브랜드 평판 1위 상승세를 보면 11번가 전체 베스트 1위는 어쩌면 당연해 보인다.

 

시크릿데이 NEW ‘블랙’ 생리대는 제품 제조와 품질관리 기준이나 제조공정의 허가 사항을 철저하게 지켜 충북에 소재한 시크릿데이 자체공장에서 직접 제조되는 의약외품 생리대다.

 

차별화된 고가의 자동화 설비에서 생산되며, 개별 포장지가 한 번에 개봉되는 스마트 원터치 설비도 갖추고 있다. 생산 진행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생산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상시 공장에 상주하고 있는 연구진들이 품질을 모니터링 한다. 

 

약사법 개정으로 의약외품 중 생리대 등 법 제2조 제7호가목에 해당하는 의약외품의 경우 명칭 및 전성분 표시를 의무화함에 따라 제품 포장지에 전성분을 모두 표기하고 있다. 

 

NEW ‘블랙’ 생리대는 중형, 대형, 팬티라이너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팬티라이너는 인체공학적 맞춤형으로 착용시 편안하며 다른 라이너에 비해 앞뒤 1cm 더~ 넓은 패드로 많은 분비물은 물론 양이 적은 그날에도 소형으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대형 사이즈는 엉덩이부분을 넓게 감싸주는 와이드 패드로 양이 많은 날에도, 자주 갈아주지 못하는 밤에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시크릿데이는 생리대 패드 인쇄 시 유해한 화학물질이 함유될 수 있는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패드 뒷면에 인쇄를 전혀 하지 않았다. 개별포장에 사용된 잉크는 톨루엔이 들어가지 않은 ECO 잉크이며, 인공 향 함유 시에도 별도의 향을 첨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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