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조양 코아루 아리스타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로 강원도가 빠른 발전을 일궈냈다. 발전의 가장 핵심요소인 접근성, 관광 인프라가 대폭 개선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경강선 개통으로 청량리에서 강릉까지 약 1시간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졌고 광주~원주 제2영동고속도로와 동홍천~양양 동서고속도로는 동해고속도로와 연결되며 동해안 관광 시대의 막을 열었다.

 

강원도 중에서도 속초는 특히나 눈에 띄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에서 속초까지 약 1시간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동서고속화철도(KTX)가 2025년 개통 예정에 있어 용산에서 속초까지 약 75분대에 이동할 수 있을 전망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KTX가 개통되면 교통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이는 분양시장 내 가장 큰 호재로 작용하게 된다. 속초처럼 그 가치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던 지역도 이러한 교통호재가 부각되면 높은 미래가치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속초 조양 코아루 아리스타’를 공급해 눈길을 끈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28층 규모에 도시형 생활주택 296실, 오피스텔 176실 등 총 472세대로 구성되며 일부 타입은 테라스와 복층 설계로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사업지는 속초시 조양동 13필지로 단지에서 불과 약 500m 거리에 속초 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5층까지는 주차시설, 6층~13층은 오피스텔, 14층~ 28층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구성해 거주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저층건물, 가로수로 인한 조망 방해가 없어 청초호 호수공원, 동해바다, 설악산 등의 조망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마트, 고속버스터미널, 엑스포타워 등의 편의 인프라와 관광지 역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속초 주요 버스 노선 통과로 시내 접근성이 우수하고 동해고속도로 및 속초 메인도로인 7번국도(동해대로)와 가깝게 위치하며,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터미널 이용 시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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