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명품 아파트 ‘극동 스타클래스 영월’ 오는 23일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 서울와이어
영월 명품 아파트 ‘극동 스타클래스 영월’ 오는 23일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영월 명품 아파트 ‘극동 스타클래스 영월’ 오는 23일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8.11.20 17: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지난 9월 국토교통부는 주택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 건축비가 0.53% 인상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공급면적(3.3㎡)당 건축비는 기존 626만9천원에서 630만3천원으로 3만4천원 오르게 된다.

 

국토부는 최근 노무비, 건설자재 단가 등 가격 변동을 고려해 기본형건축비를 개정·고시하게 되며 이번에 기본형건축비가 오른 것은 레미콘, 유리, 철근 등 투입 가중치가 높은 주요 원자재와 시중노임 등 노무비가 올랐기 때문이다.

 

지상층 건축비의 경우 간접공사비 상승을 고려해야 한다. 3월 고시 이후 레미콘, 유리, 철근 등 건설 자재비와 노무비 변동을 적용한 결과 0.2% 상승했다.

 

지하층 건축비의 경우 아파트 단지의 지상을 공원화하는 지하주차장 설계 경향 3월 이후 노무비·재료비 변동 등에 따라 2.42% 상승했다. 이에 따라 이번에 고시되는 기본형 건축비는 3월 공시 대비 0.53% 인상된다.

 

국토부는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 건축비를 6개월(매년 3월 1일, 9월 15일)마다 정기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국토부가 기본형분양가를 발표했다고 해 모든 분양가가 그 기준으로 책정되지는 않는다. 실제 분양가격은 분양가능성, 주변 시세, 토지 매입비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결정된다.

 

국토부가 분양가상한제 아파트에 적용하는 기본형건축비가 현재 3.3㎡당 630만원이고 가산비용을 더한 분양가는 대략 750만원 수준으로 현재 부동산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코리아신탁이 강원도 영월에 최고층 높이로 조성될 ‘극동 스타클래스 영월’을 신규 공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극동 스타클래스은 영월 최고층인 최대 지상 25층 높이이며 4개 동, 총 292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영월 내 기존 실수요자들의 폭넓은 수요를 반영해 전용 64~115㎡ 등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타입별로는 △64㎡ 94세대, △84㎡A 120세대, △84㎡B 46세대, △115㎡ 32세대다.

 

대부분 세대가 수려한 자연경관의 국지산, 서강, 동강 조망이 가능해 숲세권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또한 남동측으로 시야를 방해하는 고층건물들이 없어 조망감과 개방감까지 우수해 자연을 집안에서 느낄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프리미엄 단지에 걸맞게 지역 내 최대 규모 수준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입주민들을 위한 피트니스, 키즈 놀이방, 실내 골프장 등 다양한 주민 휴게시설을 갖춘다. 뿐만 아니라 기존 노후 아파트들의 주차공간 부족에 대한 불편함을 보완하고자 387대의 넉넉한 주차대수를 확보했으며 편리한 주차를 위한 주차 유도시스템과 겨울철 빙판길 사고를 대비해 도로에 열선을 깐 스노우멜팅 시스템까지 도입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더했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 내 최초로 들어서는 ‘극동 스타클래스’ 브랜드 가치와 더불어 커뮤니티시설, 내부설계, 디자인 등 차별화된 상품으로 영월 내 최고층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자리 매김 할 것”이라며 “오픈 전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지금 성공 분양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11월 23일 오픈 예정이다.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