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아부터 성인까지 아토피 습진 피부라면 로션부터 세안제, 바디클렌져까지 보습관리 관건 - 서울와이어
유소아부터 성인까지 아토피 습진 피부라면 로션부터 세안제, 바디클렌져까지 보습관리 관건
유소아부터 성인까지 아토피 습진 피부라면 로션부터 세안제, 바디클렌져까지 보습관리 관건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8.11.29 1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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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TRO 페이스 로션
ATOTRO 페이스 로션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아토피피부염은 단순한 피부병에 그치지 않는다. 아토피피부염은 성장하면서 면역력이 강해지고 저절로 낫기도 하지만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 등으로 이어지는 ‘알레르기 행진’이 나타나기 쉽다. 아토피는 가라앉더라도 후에 각종 알레르기로 고생하게 되는 셈이다.

 

또한 아토피는 낫는 과정에서 수포가 생기고 피딱지가 앉으면서 2차 감염이 일어나기 쉬워 초기 관리가 필수다. 특히 유아는 성인처럼 면역력이 강하지 않아서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피부 역시 마찬가지다. 그래서 아토피 역시 성인보다 아기와 유아, 소아에게 잘 나타난다.

 

보통 갑자기 얼굴건조증과 얼굴가려움증이 나타나고 붉어지면서 아토피가 진행된다. 영유아 아토피는 보통 출산 후 2~3개월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흔히 ‘태열’이라고 부르는 유아기 습진이 아토피의 초기 증상이다. 영유아 아토피를 태열이나 땀띠로 오인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피부염이 심해질 수 있다.

 

아토피는 관리가 중요하다.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환경병’이라고도 불리는 만큼 피부에 닿는 모든 것에 신경 써야 한다. 가려움증은 대표적인 아토피 증상으로 아이들은 간지러우면 몸에 옷이 닿는 것도 참을 수 없어 한다. 몸에 옷이 많이 닿지 않도록 넉넉한 크기로, 삶을 수 있는 100% 면 소재를 고르는 것이 좋다.

 

피부가 예민하기 때문에 씻을 때도 주의해야 한다.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은 거품으로 부드럽게 닦아주는 것이다. 손바닥에 아토피 폼클렌징이나 바디워시를 묻히고 물을 섞어 거품을 풍성하게 낸 다음 거품만으로 얼굴과 몸을 살살 닦는다. 천연 제품의 거품은 금방 씻겨나가서 피부에 잘 남지 않아 피부 부담이 적어 알맞다.

 

전용 클렌징폼이나 바디클렌져, 비누 등 세안제를 쓴 후에는 보습제를 챙겨야 한다. 봄과 가을, 겨울에는 대기가 건조하고 여름에는 땀때문에 습진이 심해질 수 있다. 로션, 크림 등으로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아토피에 좋은 보습제를 출시하고 있는데 그중 ATOTRO에서 선보이는 'ATOTRO 페이스 로션'이 눈길을 끈다.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MultiEx Bsasm Plus'(특허 제10-0812596호)와 보습 효과가 있는 'Aquaxyl'(특허 제US8-088-742-B2호)'가 민감해진 피부를 가꿔준다. 또한 EWG Green 등급을 받은 포뮬러로 순하게 만들어져 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ATOTRO 페이스 로션'에는 시어버터, 호호바씨오일 등 보습성분과 퀴노아씨추출물, 맥아추출물 등 식물성 성분이 들어있어 복합성이나 악건성 등 건조한 피부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ATOTRO 관계자는 "피부 지질의 라멜라 구조와 유사한 라멜라 액정 유화제가 들어있어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 위주의 순한 키즈 제품을 찾는 부모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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