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족도시 평택, 고덕신도시 내 ‘우성메디컬센터’ 대형병원 임대계약 확정 - 서울와이어
자족도시 평택, 고덕신도시 내 ‘우성메디컬센터’ 대형병원 임대계약 확정
자족도시 평택, 고덕신도시 내 ‘우성메디컬센터’ 대형병원 임대계약 확정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8.12.03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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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메디컬센터
우성메디컬센터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최근 평택에서도 도시개발산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고덕국제신도시는 가장 주목받는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고덕국제신도시는 2008년을 시작으로 토지입찰 및 도시기반사업을 진행해오며 약 406만평 규모, 5만 6000여 세대, 약 14만 여명의 계획도시로 사업비 8조 1603억 원을 들여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총 3단계에 걸쳐 개발되는 2기 신도시이다. 

 

더불어 약 120만평의 삼성전자 고덕캠퍼스를 중심으로 인근의 LG 디지털파크 등 20여개의 첨단산업단지가 구축될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지역이다. 또한 최근 삼성이 30조원 이상을 투입하는 평택 반도체 제2공장 우선 투자계획을 발표하며 고덕신도시성장에 더욱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리고 평택시는 고덕국제신도시를 중심으로 경부고속도로와 평택-화성고속도로, 평택-제천고속도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서해선복선전철(2020년개통), SRT, 전철 1호선, 수도권광역급행열차(2020년 개통), 평택간선급행버스 등을 통해서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용이할 뿐만 아니라, 부산까지도 1시간50분만에 진입이 가능해 자족도시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들은 “고덕신도시는 평택을 통틀어 미래가치가 가장 뛰어난 곳으로 평가받는 곳”이라며 “다만 신도시 특성상 상권 활성화까지 최소 5년여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공실 위험을 최소화하길 원한다면 선 임대 또는 임차확정보장제를 실시하는 상가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고덕신도시에 ‘우선메디컬센터’가 10년 선 임대 확정을 내세워 분양을 시작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고덕신도시 중심상업용지에 위치한 ‘우성메디컬센터’는 시공사 우성건영, 신탁사 하나자산신탁으로 지하 4층~지상 8층으로 연면적 4500평 규모다.

 

지상 1층~지상 3층은 상업시설, 지상 4층~지상 8층에는 10개과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대형 메디컬 센터가 10년간 임대계약을 확정지으며 고덕신도시 내 최초‧최대 규모의 전문 메디컬 상가로써 평택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형 병원이 입점하며 낙수효과로 고정유입 고객 확보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종이 입점 가능해 상권이 빠르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우성메디컬센터’는 행정타운이 들어오는 중심상업용지에 위치하며, 입지적인 프리미엄과 분양가 역시 주변 상가에 비해 낮게 책정됐다. 또한 인근 1만5천여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와 인접해 있어 고덕신도시에서도 상가로서 손에 꼽힐 입지와 면모를 갖추고 있다.

 

한편 ‘우성메디컬센터’ 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탄현로에 위치하고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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