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부동산 열기 후끈…트리플 조망권 누리는 ‘속초 조양 코아루 아리스타’ 관심 - 서울와이어
속초 부동산 열기 후끈…트리플 조망권 누리는 ‘속초 조양 코아루 아리스타’ 관심
속초 부동산 열기 후끈…트리플 조망권 누리는 ‘속초 조양 코아루 아리스타’ 관심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8.12.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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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조양 코아루 아리스타
속초 조양 코아루 아리스타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속초 지역의 부동산 열기가 뜨겁다. 연초부터 도내 땅값 상승을 견인하고 있어서다.

 

국토교통부의 월별 지가변동률을 분석한 결과 올 1월 도내 지가상승률은 0.287%로 전년(0.23%)보다 상승폭이 0.057% 가량 커졌다. 이 중 속초는 도내 최대 상승률인 0.524%를 기록해 한 해 사이 토지 가치가 두 배 이상 뛰었으며 고성(0.414%)과 원주(0.325%)가 뒤를 이었다.

 

이같은 속초 부동산 시장의 열풍에는 대형 개발호재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서울~강릉간 KTX가 개통되면서 서울을 오가는 시간이 1시간대로 단축됐으며 여기에 춘천~속초고속철도(2025년 예정)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까지 맞물려 지가는 오름폭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속초는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적용한 정부의 9.13대책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비조정대상지역에 해당하며 속초해수욕장, 청초호, 영랑호, 속초항, 설악산 국립공원 등 관광인프라가 풍부한 청정지역으로 꼽혀 세컨하우스 입지로 주목받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속초 내에서도 최다 인구 거주 지역으로 꼽히는 조양동 일대에 한국토지신탁이 ‘속초 조양 코아루 아리스타’를 공급한다고 밝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하 1층~지상 28층 도시형 생활주택 296세대, 오피스텔 176실, 총 472세대로 구성되며 일부 타입은 테라스와 복층 설계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주차시설로 구성한 저층이 없는 상품으로 6층~13층은 오피스텔, 14층~28층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조성해 거주민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자 했다. 이와 동시에 청초호 호수공원, 설악산, 동해 바다 등을 감상할 수 있는 트리플 조망권을 갖춰 잠실 석촌호수, 한강, 광교 호수공원, 해운대 등 바다, 강, 호수 조망권을 확보한 주거시설 지역이 높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것처럼 당사 업지 또한 가격 경쟁력에서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사업지는 신규 아파트가 집중되는 중심 입지인 조양동에 위치한 만큼 교통, 문화, 쇼핑 등 다양한 인프라를 한데서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불과 약 500m 거리에 속초 해수욕장이 자리잡고 있으며, 이마트, 고속버스터미널, 엑스포타워 등의 편의 인프라, 관광지 역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교통의 경우 속초 주요 버스 노선 통과로 시내 접근성이 우수하며 동해고속도로 및 속초 메인도로인 7번국도(동해대로)와도 가깝다.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터미널 이용 시 광역 교통도 편리하다. 동서고속화철도(KTX)가 오는 2025년 개통(예정)되면 서울 용산에서 속초까지 약 75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속초 조양 코아루 아리스타’의 모델하우스는 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하고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지난달 30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이후 주말동안 몰려든 내방객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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