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한 채’ 다세권 단지 인기 속 ‘쌍문역 한원힐트리움’ 관심집중 - 서울와이어
‘똑똑한 한 채’ 다세권 단지 인기 속 ‘쌍문역 한원힐트리움’ 관심집중
‘똑똑한 한 채’ 다세권 단지 인기 속 ‘쌍문역 한원힐트리움’ 관심집중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8.12.06 09: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쌍문역 한원힐트리움
쌍문역 한원힐트리움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시행에 돌입하면서 ‘똘똘한 한 채’를 선점하고자 하는 부동산 관계자들과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세 부담 및 대출 제약 등 아파트 투자에 제동이 걸리면서, 다양한 정주 여건을 갖춰 주거 가치가 훌륭한 동시에 프리미엄 확보가 기대되는 다세권 단지들의 인기가 뜨겁다. 

 

이런 가운데 역세권, 몰세권, 학세권 등의 정주 여건을 다양하게 품은 다세권 단지 ‘쌍문역 한원힐트리움’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이 단지는 우수한 설계, 풍부한 생활편의 시설과 교육시설, 우수한 교통망과 탄탄한 개발 호재를 갖춰 호평 된다. 

 

총 6개동,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로 88실이 공급되는 쌍문역 한원힐트리움은 근린생활시설과 18호의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60세대가 마련돼 입주민을 기다리고 있다. 타입별로는 A 타입 8세대, A 타입 복층형 2세대 B 타입 16세대 B 타입 복층형 4세대, C 타입 8세대, C 타입 복층형 2세대가 구성됐다. 72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자주식 주차 시설도 도입돼 눈길을 끈다. 

 

디지털 도어록, 우인경비 시스템, 공동현관 자동문 등 홈 네트워크 등 첨단 시스템이 적용돼 생활이 편리하고 안전하다. 비밀번호 입력 및 RF카드로 출입 가능한 첨단 보안 시스템, 고해상도 HD급 CC-TV 시스템도 적용돼 입주자들의 안전한 생활이 예상된다. 편리한 생활을 위한 무인택배함도 갖춰졌다. 

 

녹색 건축을 인증받은 도시형생활주택은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주거 공간은 3개의 방과 2개의 화장실이 조성돼있고, 서북향과 동남향 2bay 형태로 공급된다. 일반적인 다세대 주택과 비교해 높은 천정고가 적용돼 개방감이 우수하며, 개별 기계식 환기 시스템이 빌트인으로 도입돼 탁한 실내 공기를 강제로 배출한다. 쾌적한 실내 공기를 선사하는 아파트로 좋은 평을 받는 이유다. 

 

태양광 및 빗물 이용시설, 절수형 기기가 도입돼 에너지 효율이 뛰어난 것도 이 단지의 장점이다. 난방비 절감효과를 선사하기 위한 로이 유리, 외벽 경질우레탄 발포 단열, 에너지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도 도입됐다.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도록 공용부 100% LED 시스템 및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해바라기 샤워부스가 적용된 것도 눈여겨 볼만하다. 입주자들의 합리적이고 똑똑한 경제생활이 예고된다. 

 

이 단지는 쌍문동 일대에 건립된다. 이 지역은 더블역세권의 장점을 갖춰 교통이 편리하고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되는 곳이다.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지하철 4호선 쌍문역과 수유역이 있다. 쌍문역은 도보 5~7분 거리에 자리해 지하철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도보 2분 거리에는 버스 정류장이 있어 버스를 타기도 쉽다. 

 

단지 가까이에 이마트 창동점과 미아점이 있고, 롯데마트 방학점 및 쌍문시장, 신창시장, 강북종합시장도 단지 근거리에 위치해 몰세권 단지의 조건도 갖췄다. 의료 서비스 이용도 용이한 아파트다. 한일병원, 힘찬병원, 서울현대병원 등이 가까이에 위치해있다. 플랫폼창동61, 서울아레나(예정) 등의 문화 공간도 단지 주변에 조성돼 공연과 전시를 즐기기에 좋고, 산책 등 여가활동에 좋은 우이천 주변 산책로가 도보 2분 거리에 자리해있다. 

 

도보 통학권 내 쌍문초, 승미초, 신도봉중 등 학교 시설이 자리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덕성여대, 서경대, 동덕여대, 인덕대 등이 지역 내 위치해 학습 분위기도 탁월하다. 학생 수요가 풍부해 임대수요가 탄탄한 지역 내 입지한 아파트로, 공실 발생의 우려도 적은 점도 인기를 더한다. 

 

단지 주변 지역에는 개발 호재도 다양하게 예정돼있다. 38만㎡ 규모로 통합 개발되는 서울아레나 조성 사업이 2023년 완공 예정이다. 동북권 창업센터 등의 세대 융합형 복합시설 계획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이밖에 창동 차량기지 및 면허시험장 부지 개발계획, 창동 민자역사사업 정상화 추진, 서울 2030 플랜 등의 사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일대 부동산 가치 상승이 전망된다. 이 단지 역시 수혜 효과가 톡톡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쌍문역 한원힐트리움은 현재 95% 시공이 완료돼 주변 정리 중이며, 12월에 첫 입주 예정이다.

 

pen4136@seoulwir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