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화웨이 CFO 체포 악재 터져 다우지수 0.32% 하락ㆍ나스닥 0.42%↑ - 서울와이어
뉴욕증시,화웨이 CFO 체포 악재 터져 다우지수 0.32% 하락ㆍ나스닥 0.42%↑
뉴욕증시,화웨이 CFO 체포 악재 터져 다우지수 0.32% 하락ㆍ나스닥 0.42%↑
  • 김하성 기자
  • 승인 2018.12.0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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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뉴욕 증권거래소(NYSE) 입회장 /사진=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증시, 뉴욕 증권거래소(NYSE) 입회장 /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중국 화웨이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멍완저우가 미국의 요구로 체포돼 미 중 무역협상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6일(미국시간)뉴욕증시는 다우지수가 하락한반면 나스닥은 상승하는등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화웨이 돌발 악재가 터져 전장보다 79.40포인트(0.32%) 하락한 2만4947.6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11포인트(0.15%) 하락한 2,695.95를 기록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188.26으로, 29.83포인트(0.42%) 올랐다.

 

앞서 이날 유럽 주요 증시는 일제히 급락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은 전날 종가보다 3.15% 떨어진 6704.05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DAX 증시는 10,810.98로 3.48%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는 3.31% 하락한 4780.46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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