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동탄으로 거듭날 직주근접 산업도시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 분양 - 서울와이어
제2 동탄으로 거듭날 직주근접 산업도시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 분양
제2 동탄으로 거듭날 직주근접 산업도시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 분양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8.01.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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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 제공

[서울와이어 최선은 기자] 청주를 중심으로 한 충북 지역의 바이오 산업이 전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3%)과 달리 전국 최상위권을 차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충북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바이오협회가 국내 바이오 관련 기업 980곳을 대상으로 국내 바이오 산업 실태를 조사한 결과, 충북이 각종 지표에서 상위권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충북의 바이오 산업 점유율은 전국의 18%로 나타나고 있으며 2016년 바이오 산업 생산 규모(1조5952억원)는 경기도(3조8017억원)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충북도는 2002년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개최,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를 개최하는 등 바이오 산업 저변확대 및 세계적인 바이오 밸리 육성을 위해 매년 엑스포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충북의 청주에는 헤리슨엔지니어링코리아, 대명광학을 비롯해 녹십자, 유한양행, 사임당화장품, 서일하이텍(2공장) 등 배후수요가 풍부한 각종 대기업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 산업단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각종 산업단지 조성 사업에 가속도를 내며 향후 제2의 동탄으로 거듭날 도시로서 지목되고 있다.


청주는 이외에도 지난해 세종시 연계 오송~청주2구간 도로 확장 사업 추진을 통해 교통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어 기대를 더하고 있으며, 민관합동개발방식으로 진행 중인 첨단복합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가 예정보다 두 배 정도 늘어난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알려지며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현재 청주는 직주근접 산업도시뿐 아니라 주거지로서의 가치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으며, 청주 산업단지 중심에 들어설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가 새롭게 분양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1인가구를 위한 고품격 전세대 테라스 주거공간인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는 반경 2km 이내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오창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SK하이닉스의 공장 증설이 내년으로 예정되어 있어 산업단지 개발과 교통호재가 이어지는 청주 내에서도 높은 미래가치를 지녔다는 평이다.


또한 반경 약 1.6km에는 녹십자, 유한양행, 셀트리온 등의 대기업 산업단지가 위치하여 높은 직주근접성에 따른 업체 종사자들의 근무 수요 또한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송대리 318-3(A동), 318-6(B동)에 들어서게 되는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는 지하2층~지상 20층, 21.45㎡ 단일평형으로 각각 361실, 285실 총 646실의 규모로 구성된다.


주거공간으로는 청주에서도 보기 드문 테라스형 평면설계 방식을 적용하여 통풍과 채광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며, 단열, 방음에 최적화된 고기능 이중창 로이복층유리(내창) 설치로 에너지 효율성과 내부 보온력을 높였다.


이와 더불어 냉장고 및 세탁기, 에어컨 등의 가전제품이 빌트인 옵션으로 제공되며, 주방가구 일체형으로 공간을 분리하고 홈 오토메이션을 설치했다. 풀 퍼니처 시스템 및 이동식 테이블을 적용하여 수납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거기에 실내 화재 감지기, 무인택배보관함, 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등 시큐리티 시스템을 적용하여 입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했다.


교통편으로는 직선거리로 약 820m 반경에는 오창IC가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한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며, 직선거리 약 1.9km 거리에 위치한 오창시외버스터미널을 통해 보다 편리한 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 관계자는 “오는 26일 견본주택 홍보관 오픈을 앞두고 인근 근로자뿐 아니라 외부 지역민들의 분양 문의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청주 스타레이크 더 테라스의 견본주택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89에 위치할 예정이며, 방문 시 자세한 상담과 문의가 가능하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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