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조망 누리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은? 4면 조망권 갖춘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 서울와이어
바다 조망 누리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은? 4면 조망권 갖춘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바다 조망 누리는 초역세권 오피스텔은? 4면 조망권 갖춘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1.0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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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오피스텔 시장에서 역세권 입지는 1순위 고려사항이다. 이동이 편리한데다 주변으로 상권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풍부한 임대 수요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건설사들이 단지명에 역 이름을 넣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는 사례만 봐도 이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역세권은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면서 차별화된 프리미엄을 내세우는 오피스텔 단지들이 많아져 수요자들의 눈높이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오션뷰’로 바다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을 줄여 말하는 ‘오션스텔’이라는 단어까지 등장하게 됐다.

 

오션스텔은 바닷가를 곁에 두고 있어 개방감과 일조권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자연환경으로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키워드인 ‘힐링’을 누릴 수 있어 도심 속에서도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바다를 비롯해 아름다운 야경의 시티뷰나 숲세권으로 불리는 공원뷰 등이 친환경 조망권에 해당하며 이 조망권은 이제 재산적 권리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거기다 조망권이라는 가치는 시간이 지나도 쉽게 변하지 않으며 입지 특성상 공급이 한정돼 있어 희소성까지 높다는 이점을 갖추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천시 중구 일대에 들어서는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가 오션뷰와 시티뷰, 공원뷰에 이어 전례가 없던 벽화뷰로 지난해 12월 18일 기네스북에까지 등재된 오피스텔로 알려지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하철 1호선 인천역 위치함에도 바다와 도심뷰, 공원뷰에 벽화뷰까지 갖춘 4면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이 오피스텔의 강점으로 오는 18일(금) 모델하우스 그랜드 오픈이 예정돼 있어 벌써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인천광역시 중구 선린동 일원에 공급되는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는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를 갖췄다. 인천에서 10여년 만에 29층 899실이라는 대규모 분양이라는 점과 더불어 해당지역이 인천 개항기 근대건축물 지구단위계획구역이여서 향후 고층건물에 대한 인허가가 쉽지 않을 전망이여서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는 더욱 높은 희소가치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업지 주변으로 대규모 산업단지를 비롯한 인천대, 청운대, 인하대, 인하공업전문대 등 대학이 위치하며 지역내 희소가치 높은 신규 오피스텔이라는 메리트를 갖춰 풍부한 임대수요 및 1인가구 수요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수인선 인천역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버스노선으로 시내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자동차로는 제2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대로 등 광역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인천역 코아루 센트럴시티' 오피스텔의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하며 방문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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