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맛집 ‘해닭’ 이색조합 해물닭볶이, 겨울 보양식으로 눈길 - 서울와이어
올림픽공원 맛집 ‘해닭’ 이색조합 해물닭볶이, 겨울 보양식으로 눈길
올림픽공원 맛집 ‘해닭’ 이색조합 해물닭볶이, 겨울 보양식으로 눈길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1.07 12: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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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닭
해닭

 

[서울와이어 최선은 기자] 온몸이 꽁꽁 얼어붙을 정도로 추운 겨울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요즘. 집 밖을 나서지 않는 이들이 많아졌지만, 사진찍기 좋은 명소 및 데이트코스와 함께 재미있는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올림픽공원은 연일 많은 사람으로 북적인다. 특히, 겨울에는 눈이 소복이 쌓인 나홀로 나무를 찾아오는 이들이 많아, 발자국 없는 눈길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이렇게 찾는 이들이 많은 장소에는 맛집이 즐비하기 마련. 

 

올림픽공원 역시 다양한 송파 맛집들이 분포되어 있어 각종 모임장소 및 데이트 장소로 사시사철 많은 사람이 몰린다. 이 가운데 매콤하고 얼큰한 해물닭볶이로 줄 서서 먹는 것은 물론, 발길이 끊이질 않는 한 석촌호수 맛집이 화제이다. 이곳은 각종 SNS와 블로그, 카페에서 인기몰이 중인 방이 맛집 ‘해닭’으로, Olive 테이스티로드 등의 맛집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올림픽공원 데이트, 석촌호수 데이트 등을 즐기러 온 연인들이 맛있는 한 끼를 위해 올림픽공원 맛집 ‘해닭’을 찾아오고 있다.

 

방이동 맛집 ‘해닭’의 대표메뉴는 해물닭볶이로 낙지, 새우, 꽃게, 쭈꾸미 등의 해산물과 함께 닭고기, 떡, 야채 등이 한 가득 담겨 나온다. 특히, 이곳은 36시간 우려낸 닭 육수를 베이스로 사용하여 중독성 있는 매콤한 맛과 함께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데, 추위에 움츠러든 몸을 풀어주어 보양식으로도 알려졌다. 방이역 맛집 ‘해닭’의 해물닭볶이는 신선한 해산물과 야들야들한 닭고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음은 물론, 쫀득쫀득한 떡과 아삭한 식감의 야채들까지 다양한 식감을 느낄 수 있어 송파구 맛집을 찾는 이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높다. 

 

방이 먹자골목 맛집 ‘해닭’의 해물닭볶이는 매운 단계도 조절할 수 있는데 순한 맛, 중간 맛, 매운맛 총 3단계로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해닭’은 각 테이블마다 인덕션이 구비되어 있어 마지막까지 따뜻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2인부터 4인까지 먹을 수 있을 만큼 푸짐하게 제공된다. 이에 연인, 친구를 비롯하여 가족, 직장동료 등 여럿이서 식사를 즐기기에 좋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몽촌토성역 맛집 ‘해닭’에는 닭 한 마리 메뉴가 제공되고 있는데 뽀얀 국물에 고소한 닭고기와 각종 야채들이 어우러져 맑은 국물을 찾는다면 이 메뉴가 제격이다. 닭 한 마리는 2인~4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칼국수와 죽이 함께 제공되는 세트메뉴까지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든든한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닭 개장, 돌솥 비빔밥, 황태 해장국, 닭 반마리 등의 평일 점심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어 근처 직장인들 사이에서 점심식사하기 장소로 불린다.

 

사이드 메뉴로는 분홍 소시지와 멸치, 계란 후라이, 아삭한 김치가 어우러진 추억의 도시락, 짭짤한 김가루와 찰떡궁합인 주먹밥, 해물과 어묵이 한데 어우러져 시원한 감칠맛을 자랑하는 어묵탕, 바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모둠 튀김 등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모두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해물 닭볶이를 다 먹은 후엔 치즈 볶음밥과 볶음 우동을 추가하여 먹을 수 있는데 쭉 늘어나는 치즈와 고슬고슬한 볶음밥의 조합은 올림픽공원역 맛집 ‘해닭’의 별미로 호평이 자자하다. 

 

관계자는 “많은 분이 올림픽공원의 겨울을 찾아 나들이 및 데이트를 즐긴 후 ‘해닭’을 찾아주신다. 매콤한 맛에 해산물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해물닭볶이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겨울의 보양식으로 알려지면서 방이동 먹자골목 맛집으로 불리고 있다.”며 “올림픽공원 맛집 ‘해닭’은 넓고 고급스러운 공간과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차 및 발렛파킹이 가능하여 단체모임 예약이 많다. 또한 ‘해닭’은 방이동, 잠실, 오금, 송파 등의 지역에 배달을 진행하고 있어 배달의 민족, 요기요, 푸드플라이를 통한 배달주문이 빗발치고 있다. 이러한 큰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맛있고 건강한 음식만을 제공하는 ‘해닭’이 되겠다.”고 전했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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