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 다우 1.09% 상승…국제유가 WTI 50달러 '눈앞' - 서울와이어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 다우 1.09% 상승…국제유가 WTI 50달러 '눈앞'
뉴욕증시,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 다우 1.09% 상승…국제유가 WTI 50달러 '눈앞'
  • 김하성 기자
  • 승인 2019.01.0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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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뉴욕 증권거래소(NYSE) 입회장 /사진=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증시, 뉴욕 증권거래소(NYSE) 입회장 /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과 중국간 진행되고 있는 무역협상 낙관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뉴욕증시는 다우를 비롯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56.10포인트(1.09%) 상승한 2만3787.45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4.72포인트(0.97%)상승한 2,574.41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3.53포인트(1.08%) 오른 6,897.00에 장을 마감했다.

 

국제유가는7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50달러 선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26달러(2.6%) 오른 49.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3월물 브렌트유도 오후 3시 30분 현재 배럴당 1.31달러(2.3%) 상승한 58.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금값은 소폭 내렸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4달러(0.3%) 하락한 1,285.90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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