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 주상복합 아파트 오르페움타워, 청약 당첨 가점 부적격 세대 선착순 분양… “교통과 생활 인프라 탄탄해” - 서울와이어
독산 주상복합 아파트 오르페움타워, 청약 당첨 가점 부적격 세대 선착순 분양… “교통과 생활 인프라 탄탄해”
독산 주상복합 아파트 오르페움타워, 청약 당첨 가점 부적격 세대 선착순 분양… “교통과 생활 인프라 탄탄해”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1.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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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페움타워
오르페움타워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청약 제도의 잦은 변경으로 인해 1순위 및 청약 자격 등 복잡한 조건 탓에 부적격 당첨자가 증가하고 있다. 정부도 이를 인지하고 관련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적용까지 시간이 걸리는 만큼 예비 청약자들의 불편도 크다.

 

이에 독산 오르페움타워는 청약 당첨 가점 부적격 세대분을 선착순으로 분양한다고 알리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부적격세대란 세대원수 오류나 무주택기간 오류로 당첨이 취소된 세대를 말한다. 오르페움타워는 이 세대를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지난 독산 아파트 오르페움타워의 중소형 평형(40B㎡) 평균 청약 당첨 가점은 46.97점이었으며, 40A㎡은 48.78점, 37㎡은 32.13점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 들어서는 해당 아파트는 총 68가구로 구성됐다. 단지 시행사는 코리아신탁, 위탁자는 ㈜오르페움독산, 시공사는 다우건설이다.

 

특히, 해당 아파트는 교통이 편리하고 다양한 편의시설 인프라가 탄탄한 독산 주상복합 아파트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근교에 독산역, 가산디지털단지역, 구로디지털단지역이 위치하고 있어 교통 인프라 잘 잡혀있고 W-몰, 빅마켓, 롯데시네마, 이마트 등이 위치하고 있다.

 

이에 대해 독산 오르페움타워 관계자는 “자주 변경되는 청약 제도 탓에 부적격 판정을 받은 분들이 속출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자사는 청약 당첨 가점 부적격 세대분을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며, “교통과 생활 인프라 면에서 부족할 것 없는 독산 주상복합 아파트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독산 아파트 오르페움타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분양과 임대 관련 문의는 홍보관 방문을 통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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