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상가 재개발로 풍부한 배후수요 가진 ‘남산 센트럴뷰시티몰’ 눈길 - 서울와이어
세운상가 재개발로 풍부한 배후수요 가진 ‘남산 센트럴뷰시티몰’ 눈길
세운상가 재개발로 풍부한 배후수요 가진 ‘남산 센트럴뷰시티몰’ 눈길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1.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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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센트럴뷰시티몰
남산 센트럴뷰시티몰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서울 사대문 안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인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일대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2023년 준공 예정인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지면적 3만㎡ 부지에 호텔 2개동, 오피스텔 2개동, 오피스빌딩 5개동 등 최고 18층 높이 건물 9개동을 세워 숙박, 판매, 업무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매머드급 대규모 개발사업이다.

 

이는 ‘다시 세운 프로젝트’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며, 영등포 타임스퀘어와 맞먹는 규모로 광화문과 동대문 사이 단절된 종로 일대 세운상가 주변 변화를 이끌고 세운상가 주변 도시재생 확산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13만평의 도심 재정비구역에 주거시설이 2만세대 이상 들어서게 되고, 60%까지의 주거 허가 비율이 90%까지 상향 되면서 보다 활발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서울시의 파격적인 행보로 덩달아 일대 부동산 업계에도 호황을 맞게 되었다.

 

서울 중구 충무로(세운6구역)에 공급되는 ‘남산 센트럴뷰 시티몰’의 경우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인한 수혜를 톡톡히 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70만 수요가 있는 충무로&을지로 중심업무지구와 3만 5천여명의 상가 종사자들이 있는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와 명동관광특구의 경계에 자리하고 있는 ‘남산 센트럴뷰 시티몰’은 을지로 4가에 대우건설 본사(입주 예정) 등 풍부한 배후수요가 이미 확보되어 있는데다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다시 세운 프로젝트’로 인해 임차인 유치에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더군다나 사업지 일원 대부분이 규모가 작고 노후화 된 상가로만 구성돼 있는데다 유사규모 상업시설 부지가 없는 것을 감안하면 높은 희소성을 갖춰 향후 충무로 대표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산 센트럴뷰 시티몰’ 상업시설은 지하1층~지상2층까지 들어서며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전략적 MD구성을 통해 각 층에 맞는 업종을 유치할 계획으로 문화, 쇼핑, 힐링이 함께 어우러진 상가로 조성해 가치를 끌어올릴 전망이며, 인근의 청계천 공원과 백화점 및 각종 편의 시설까지 더해져 남산 센트럴뷰 시티몰의 상품성은 더 높아질 것으로 분석된다.

 

게다가 도보 거리에 을지로3가역(2∙3호선), 충무로역(3∙4호선), 을지로4가역(2∙5호선) 등 쿼드러플 역세권에 해당하는 우수한 직주근접성과 서울 중심인 중구에 위치해 각종 교통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우수한 교통망까지 갖췄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대형개발사업과 입지적 특징이 더해지면서 크게 늘어난 배후수요와 상업시설의 높은 희소성까지 더해지면서 많은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누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남산 센트럴뷰 시티몰“ 홍보관은 2∙3호선 을지로3가역, 3∙4호선 충무로역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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