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티켓·한화손보, ‘펫플러스 보험’ 출시 “강아지보험 가입연령 만 10세 확대” - 서울와이어
스몰티켓·한화손보, ‘펫플러스 보험’ 출시 “강아지보험 가입연령 만 10세 확대”
스몰티켓·한화손보, ‘펫플러스 보험’ 출시 “강아지보험 가입연령 만 10세 확대”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1.11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몰티켓 강아지보험
스몰티켓 강아지보험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인슈테크 기업 스몰티켓과 한화손해보험이 반려동물의 슬개골(무릎) 탈구, 피부질환, 구강내질환까지 보장하는 ‘한화 펫플러스 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반려동물의 슬개골 탈구가 보장되지 않아 펫보험 가입을 망설였던 이들을 위해 만든 보험으로, 기존 만 6세 정도로 제한되던 신규 가입연령을 만 10세로 확대했다. 보험료는 견종, 사이즈 모두 상관없이 오직 나이로만 측정되며, 슬개골, 피부병, 구강내질환 모두 보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지등록견은 내장칩, 외장칩, 인식표 구분없이 모두 인수가 가능하다. 아울러 스몰티켓은 금융위원회 지정대리인 선정기업으로 지정되 신뢰도를 높였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병원비 부담 또한 많이 덜어준다는 게 관계자 측 설명이다.

 

스몰티켓 관계자는 “슬개골 탈구는 발병률이 높고, 반려인들의 니즈가 상대적으로 많았지만, 여태까지 애견보험 보장이 되지 않던 질병 중 하나”라며 “이번 강아지보험을 통해 보장금액이나 보장범위, 가입연령, 비용 면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화펫플러스보험은 불편한 가입절차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만 7세에서 10세인 반려견도 필수 종합검진을 받으면 가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반려견의 건강상태와 보호자의 경제상황을 고려해 자기부담금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평이다.

 

이는 반려견이 타인 외 사물에 피해를 주는 것에 대비해 자기부담금 3만원을 포함해 최대 500만원까지 애견 배상책임보장을 한다. 반려견이 사망할 경우, 15만원의 장례비를 지급 보장하며, 유실 신고, 전단지나 현수막 제작·게시를 위한 실손 비용도 15만원 한도의 유실견 찾기 지원금으로 보장한다.

 

한편, 스몰티켓은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선보였다. 상담 운영시간은 평일 9시 30분에서 18시30분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