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피자 프랜차이즈 피자꾼, 예산·상권 맞춤형 소자본창업으로 경쟁력 높여 - 서울와이어
배달피자 프랜차이즈 피자꾼, 예산·상권 맞춤형 소자본창업으로 경쟁력 높여
배달피자 프랜차이즈 피자꾼, 예산·상권 맞춤형 소자본창업으로 경쟁력 높여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1.12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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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최근 최저임금 인상 속 인건비, 임대료의 부담이 높아지면서 비용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2019유망성공창업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 가운데, 배달피자 프랜차이즈 ‘피자꾼’이 창업주의 예산, 상권에 따른 맞춤형 소자본창업 시스템을 지원해 예비가맹점주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19유망창업아이템으로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가맹비, 교육비를 면제하고 인구구조, 소득수준, 라이프스타일, 주거형태, 상권에 따른 돈버는창업, 마케팅 플랜을 제안하는 등 다방면으로 가맹점 지원에 주력하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피자꾼은 8년간 직영 매장 2곳을 운영하고 17년간 피자 업계에 종사해온 피자 전문가의 노하우를 체계화해 가맹사업을 시작한 배달피자 창업 브랜드다. 특히 피자꾼은 인기 예능 프로 ‘생활의 달인’에서 총 3명의 피자 달인을 배출했고, 2011년에는 피자 반죽 최강 달인에 등극하여 눈길을 끌었다. 

 

좋은 재료와 정성을 다해 맛으로 행복을 전달하는 배달피자를 지향하며 고객의 맛을 위해 매장에서 직접 갈아 넣은 그라나파다노 치즈와 피자보온백, 매장에서 직접 잠그는 수제피클 등을 다양하게 선보여왔다.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 호주산 와규 등을 사용해 메이저 브랜드 피자보다 맛과 가성비 측면에서 앞선 것은 피자꾼이 배달창업 체인점으로서 가진 차별점이다. 2030세대의 베스트셀러 ‘감자의 진리 피자’와 숯불향이 일품인 ‘시골갈비 피자’, 부드러운 와규가 듬뿍 올라간 ‘와규 스파게티’ 등이 남녀노소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창업 시 예비 점주의 자본 상태를 고려해 소규모창업을 위한 상권 공동 물색(임차보증금, 권리금, 상권분석)을 진행하며 오픈 기간 중 단순한 레시피 교육이 아닌 직영 매장에서 최강달인으로부터 가게 운영 노하우를 직접 배워갈 기회까지 누릴 수 있다. 

 

피자꾼 관계자는 “소자본 피자창업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업종변경은 1천만 원대에, 신규 창업은 2천만 원대에 매장 오픈이 가능하다”며 “가족&부부창업, 업종변경, 브랜드 변경 창업을 원하는 예비 점주에게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며 전국적으로 가맹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인창업, 소액창업이 가능한 배달피자 프랜차이즈 ‘피자꾼’은 공릉본점, 창동본점을 비롯해 전국에 20개 체인점을 운영하는 중이다. 뜨는창업 브랜드로 경쟁력을 인정받아 배달의 민족 주최 대한민국배달대상 2회를 수상했으며 SBS, KBS, MBC 등 총 20회에 걸쳐 방송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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