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장영자 남편 이철희 “500억 예금증서, 실명 전환하면 떳떳할 수 있어” - 서울와이어
’그알‘ 장영자 남편 이철희 “500억 예금증서, 실명 전환하면 떳떳할 수 있어”
’그알‘ 장영자 남편 이철희 “500억 예금증서, 실명 전환하면 떳떳할 수 있어”
  • 최지성 기자
  • 승인 2019.01.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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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최지성 기자] 장영자씨의 남편 이철희씨의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는 장영자씨의 남편 故이철희씨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장영자씨의 남편은 故박정희 전 대통령 시절 중앙정보부 차장을 지낸 이력이 있는 故이철희씨였다.

 

이철희씨는 “그 사람(장영자)에게는 말이 필요 없어요. 아픈 가슴을 뭐로 위로도 될 수가 없을 만큼 가슴에 차 있을 텐데 그냥 안아주는 거죠”라고 아내를 위했다.

 

또 “그건 저희들 이제 나오면 우선해야 될 것이 세금 관계도 있지만 이제 마무리 할 일들이 많을 겁니다”라며 “그건 지금 얘기하기보다는 그때 가셔서 얘기를 하시는 게 낫죠”라며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부터 공작자금으로 받았다는 500억의 예금증서에 대해 언급했다.

 

아울러 “지금은 돈이 다 이렇게 묶여 있기 때문에 실명 전환을 못해서 묶여 있기 때문에 제가 고생을 하고 있는 거지 이제 그게 풀리면 이제 떳떳하게 다 할 수 있는 거죠”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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