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금융세제 혜택 누리는 지식산업센터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분양  - 서울와이어
정부 금융세제 혜택 누리는 지식산업센터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분양 
정부 금융세제 혜택 누리는 지식산업센터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분양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1.14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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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정부의 부동산 주택시장 규제가 2019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지식산업센터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전매가 자유로운데다가 대출조건도 까다롭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2006년 지식산업센터 거래량은 751건 수준이었으나 2016년에는 4987건으로 약 7배 가량 증가했다. 또한 상가정보연구소 집계를 살펴보면 최근 지식산업센터 거래량은 더 늘어나 연간 1만건에서 만 5천 건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같이 지식산업센터의 선호도 급상승은 자유로운 전매와 정부의 세제혜택이 주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1인 및 스타트 기업의 창업이 늘어나면서 일할 공간을 찾는 젊은이들이 지식산업센터를 주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하는 기업에게 서울시 및 중소기업청이 다양한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있어 더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다.

 

또한 2019년까지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해 1년 이내 직접 사용하면 취득세의 50%, 재산세의 37.5%를 감면 받을 수 있고 장기 융자는 분양가의 최대 70%까지 가능한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5가 43번지외 4필지 일대에 들어서는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지식산업센터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선호되는 중소형 위주의 평면 구성 및 비즈니스의 효율성을 고려한 특화 설계로 지하 3층~지상 18층, 연면적 28,238.04㎡ 규모로 공급된다.

 

종합건설사 대명이십일이 시공을 맡은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는 업무 효율성을 고려한 섹션별 오피스 특화 계획 및 업무연계공간, 휴식공간, 커뮤니티 공간뿐만 아니라 3BAY와 테라스 및 발코니 제공 설계의 혁신 평면을 적용한 기숙사로 가치 있는 지식산업센터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왕복 6차선 양평대로와 서부간선도로 사이에 위치해 도로 접근성이 우수하고 올림픽대로, 성산∙양화대교, 경인고속도로 및 월드컵대교(2020년 예정)과 인접해 마곡, 강남, 구로, 가산 등의 주요 업무지구와 비즈니스 연계성까지 확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는 인근에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대형마트인 ‘코스트코’와, ‘롯데마트’는 물론이고, 은행, 주민센터, 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까지 잘 구축돼 있으며 주변에 안양천 수변공원, 선유도공원, 목마공원, 용왕산 근린공원 등까지 있어 산책 등의 휴게 여건도 마련됐다.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의 시공을 맡은 대명이십일 김명회 대표는 “투웨니퍼스트밸리 지식산업센터는 아파텔 브랜드인 ‘투웨니퍼스트’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고객에게 그대로 전달하는 한편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는 노력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홍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전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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