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피해 쾌적한 전원주택 생활 수요 증가, ‘예솔전원마을’ 타운하우스 분양 - 서울와이어
미세먼지 피해 쾌적한 전원주택 생활 수요 증가, ‘예솔전원마을’ 타운하우스 분양
미세먼지 피해 쾌적한 전원주택 생활 수요 증가, ‘예솔전원마을’ 타운하우스 분양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1.18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솔전원마을
예솔전원마을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올겨울 최악의 미세먼지가 대기를 뒤덮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황은 더욱 악화돼 지난해 12월 서울의 가장 높은 초미세먼지 농도는 63㎍이었으나 지난 12일에는 69㎍, 13일 83㎍, 14일 100㎍을 넘어서며 연일 최고 기록을 경신중이다.

 

이에 사흘 춥고 나흘 따뜻한 날이 이어지는 삼한사온(三寒四溫)이 아닌 사흘 춥고 나흘 미세먼지로 뒤덮인 날이 이어진다는 의미의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했을 정도다.

 

이처럼 점점 심각성을 더해가는 중국발 미세먼지 문제가 이어지자 서울 도심을 벗어나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전원생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전원생활은 퇴직 후 제2의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 장년층의 전유물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나와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여유있는 삶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며 전철 등 교통여건이 좋은 지역에 위치한 전원주택 단지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가평에 위치한 전원주택단지 '예솔전원마을'이 전철로 도심 출퇴근이 가능한 것은 물론 땅과 집까지 장만이 가능한 타운하우스로 주목받고 있다.

 

교통의 경우 마을버스로 경춘선 청평역까지 약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으며 자동차를 이용하면 약 1시간 이내에 서울에 도착할 수 있다. 전원생활의 어려움으로 꼽히는 생활 인프라 부족에 대한 걱정도 없다. 단지 주변에 은행, 병원, 대형마트, 관공서가 위치하고 있어 도심에서 가능했던 생활 편의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가까운 거리에 용추계곡, 호명호수 등 가평 8경이 있고 식물원과 휴양림도 멀지 않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에서도 쾌적한 에코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전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일조량과 통풍을 확보했으며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적은 것도 특징이다.

 

한편 '예솔전원마을'은 1차 단지 50가구에 이어 2차 단지 약 1만3000평 80필지를 분양 중이다. 작은 규모로는 대지 120평, 주택 20평이 있으며 전원주택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늘예솔전원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