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타운 개장 앞둔 부천 옥길지구서 ‘옥길 퀸즈파크’ 분양 관심 - 서울와이어
이마트타운 개장 앞둔 부천 옥길지구서 ‘옥길 퀸즈파크’ 분양 관심
이마트타운 개장 앞둔 부천 옥길지구서 ‘옥길 퀸즈파크’ 분양 관심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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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파크 옥길
퀸즈파크 옥길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이마트타운 개장을 앞둔 경기 부천 옥길지구 내 신규 상업시설이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마트타운이 개장되면 옥길지구가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쇼핑특구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마트타운은 지하 6층~지상 6층, 연면적 약 13만㎡ 규모의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영화관, 음식점 등을 포함한 복합쇼핑몰로 건설될 계획이다. 이는 경기 고양시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연면적 약 12만㎡)보다도 큰 규모다.

 

이마트타운 킨텍스점의 경우 개점 2년만에 누적 매출 5000억원, 누적 방문객도 900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이마트타운의 매출 구성비율을 분석해 보면 지역 상권도 함께 확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분석결과 이마트타운의 대부분의 수요를 차지하는 3km이내 지역은 물론 10km이상 떨어진 광역 수요까지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부천 옥길지구에 이마트타운이 개장하면 인근 부천지역뿐만 아니라 광명과 안산까지 쇼핑 수요를 흡수하며 수도권 서남부 쇼핑특구로 부상할 것이라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로 인해 부천 옥길지구에서 분양 중인 ‘퀸즈파크 옥길’도 이목을 모으고 있다.

 

퀸즈파크 옥길은 옥길지구 최대 규모로 지어지는데다 최근 상가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지어진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고객들의 쇼핑 동선도 편리해 집객력이 우수하다.

 

특히 퀸즈파크 옥길은 스트리트형 상가의 장점을 극대화한 효율적인 내부 동선을 위해 스카이 브릿지로 A, B, C 동을 하나로 연결해 수용인원을 늘리는 한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했다. 이와 함께 CGV 영화관, 대형 사우나, 대형 마트 등 상가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키테넌트의 입점이 확정됐다.

 

여기에 상가투자의 안정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옥길지구는 단독주택 196가구, 공동주택 8554가구, 주상복합 607가구 등 총 9357가구가 들어서 향후 약 2만6000명의 든든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주변으로 조성되는 부천 범박지구, 계수•범박주택재개발지구(예정), 서울 천왕 1∙2지구, 서울 항동지구(예정)까지 합치면 무려 인구 28만명의 신도시가 되는 만큼 미래가치도 크다는 평가다.

 

추가 인구 유입도 기대할 만하다. 옥길지구는 지하철 신설 노선 개발이 추진 중이다. 신규 지하철 노선 확보 시, 유동인구가 많아져 상권이 활성화되고 역 일대를 중심으로 각종 인프라도 추가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지도 뛰어나다.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 차량 5분 거리이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 2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서울은 물론 서해안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광역수요 확보에도 유리하다.

 

한편 퀸즈파크 옥길은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에 들어서며, 연면적 7만5411.28㎡,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는 고품격 복합 상가다. 분양홍보관은 경기 부천시 괴안동에 위치한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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