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헤어전문브랜드 포뷰트가 구매자수 급증으로 인해 홈페이지 서버증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최근 손에 왁스를 묻히지 않고 스타일링이 가능한 ‘스피어’의 출시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남성 접속자수가 급증하여 접속장애가 발생했다고 한다.

 

현재 포뷰트 브랜드는 ‘스피어’ 출시 직후부터 하루 1,000개 이상 판매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표 제품 ‘포마드 왁스’의 경우 출시 3일 만에 품절되어 재 입고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포뷰트 관계자는 "헤어스타일링을 어려워하는 남성들 사이에서 SNS등을 통해 입소문이 순식간에 퍼져나갔고, 회원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하다 보니 홈페이지 접속자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스피어 왁스의 제형은 ‘소나무 송진’이 첨가되어 3가지 타입 모두 세팅력이 강력해 높은 구매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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