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의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분양 속도 내며 마감 앞두고 관심 집중 - 서울와이어
우미건설의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분양 속도 내며 마감 앞두고 관심 집중
우미건설의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분양 속도 내며 마감 앞두고 관심 집중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1.29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잇따른 부동산 규제로 인해 주택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비규제지역 아파트들에 향하는 시선이 많아졌다.

 

이로 인해 비규제지역에서 진행 중인 아파트들의 분양이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따라서 올해에도 많은 건설사들이 흥행이 전망되는 지방 분양시장에서 입지와 상품성을 지닌 아파트들을 공급할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9년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분양물량은 16만1929가구로 예정돼 지난해(11만4237가구)보다 약 42% 늘어날 전망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지방 분양시장 특성을 감안할 때 사업지 주변에 풍부한 개발호재를 갖췄거나 직주근접이 가능해 배후 수요가 풍부한 단지들을 주목할 만하다.

 

현재 경북 지역에서는 우미건설의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잔여 세대 분양이 빠르게 진행되며 마감을 목전에 두고 있다. 특히 사업지 인근에 2021년까지 대구도시철도 1호선이 연장될 예정으로 대구 주요 지역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우미건설이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하양택지지구 A2블록에서 선보이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6개동, 전용면적 84~113㎡, 총 737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에 경산지식산업지구(입주 중), 경산4일반산업단지(조성 중) 등의 다양한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으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신규 택지지구인만큼 투자수요자들에게도 많은 선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주변에 하주초교(확장 예정)와 지역 명문으로 손꼽히는 무학중·고교, 하양여중·고교 및 대구가톨릭대 등이 위치해 우수한 교육여건이 조성됐으며 생활편의시설인 경산시립도서관, 경산시문화회관, 하양시외버스터미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