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중의 초 역세권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 서울와이어
역세권중의 초 역세권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역세권중의 초 역세권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1.3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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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집 앞 역세권이며 지하철역과 사업지간의 거리가 17m밖에 되지 않는 생활형숙박시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여파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비규제지역으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오산 세교 신도시 및 화성 동탄2신도시 등 수도권과 인접하면서도 우수한 교통 여건을 갖춘 지역이 화제다.

 

경기도 오산은 현재 세교 신도시 조성과 함께 필봉터널의 개통이 내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 미니어처 테마파크 및 1만 6천여 평 규모의 재난안전 종합 안전체험관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특히 필봉터널 개통시 오산과 동탄2신도시를 차량 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생활권이 통합됨에 따라 더욱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세교신도시는 주변으로 오산가장산업단지과 더불어 화성, 기흥 삼성전자 나노시티, 동탄산업단지, LG이노텍 오산공장 등이 자리잡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갖추고 있다.

 

이 같은 세교신도시의 입지적 강점은 임대형 부동산으로 각광받는 주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주택 부동산 규제로 주거용 오피스텔, 지식산업센터, 생활형 숙박시설 등의 임대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호재와 배후수요가 풍부한 오산 세교신도시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오산 내 공급되는 생활형 숙박시설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세교신도시 상업지구 내 오산역과 맞닿은 초역세권 생활형 숙박시설로 지하 4층~지상 10층, 총 504실 규모에 전용면적 25㎡~79㎡ 등 선호도 높은 소형 면적 위주로 구성된다.

 

숙박용 호텔과 주거용 오피스텔이 합쳐진 개념으로 호텔식 서비스가 제공되는 생활형 숙박시설이라는 점에서 주변 산업단지, 대학생 등 1~2인 수요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 풀퍼니시드, 복층 가능 설계, 각종 보안 서비스, 자주식 주차시스템, 친환경 특화설계 등을 통해 차별화를 더한 점도 눈에 띈다.

 

인프라 또한 우수하다.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17m에 불과해 오산역을 이용해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단지 앞 버스정류장을 통해 강남권까지 논스톱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봉담동탄고속도로, 북오산IC, 서부우회도로 등을 통한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이안 두드림 오산대역 준공전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 필봉터널이 완성되면 세교신도시 인프라와 동탄2신도시 생활권을 공유함으로써 보다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그 밖에도 ‘오산 두드림 오산대역’ 주변에는 홈플러스, 물향기수목원이 위치하며 지상 1층에 조성될 총 29실 약 80m 길이의 유럽형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을 통해 질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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