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계약금 환불 보장제 실시 - 서울와이어
부산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계약금 환불 보장제 실시
부산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계약금 환불 보장제 실시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2.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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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부산 일광신도시가 해제됨에 따라 대성베르힐이 재분양을 시작한다. 또한, 부산지역 최초로 준공 시 프리미엄이 없다면 계약금을 환불한다는 보장증서까지 발행하는 환불보장제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은 이동에 용이한 교통망을 갖췄다. 기장 IC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외곽순환도로, 부산부터 울산까지 연결된 동해고속 역시 근접하게 위치해 있다.

 

또한, 일광신도시 바로 앞에 위치한 동해남부선 일광역을 통해, 해운대, 서면과 부산 도심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동해남부선의 경우, 추후 복선전철이 개통될 시 태화강부터 부전까지 연결된다.

 

특히, 대성베르힐 바로 앞에는 기장읍과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교리 연결도로가 6월 30일을 완공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에 교리 연결도로가 완공되면, 교리상권, 기장 메가마트, 신세계아울렛, 롯데아울렛, 이케아(입점예정) 등의 대형 편의 생활시설과 상권을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여러 근린공원을 비롯해 인근 서측에 위치한 일광산 등 녹지환경이 풍부하다. 이외에도, 일광해수욕장, 오시리아 관광단지, 골프장 등이 근접해 있어 힐링 주거 단지를 완성하고 있다.   

 

교육환경 역시 양호한 편에 속한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유치원과 초등학교 외에도 500m 내 초중고교가 설립 예정이다.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단지는 최근 동부산권 개발로 인해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해당 단지의 경우 실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84㎡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편의성 높은 사물인터넷(IOT) 기술까지 더해져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해당 단지는 2020년 10월에 입주 예정으로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으로 총 518세대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일광신도시 대성베르힐 모델하우스는 해운대구 재송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모델하우스 방문과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당 단지를 건설하는 건설사는 호남지역에 기반 종합 건설사인 대성건설로, 전국에서 각종 주택사업, 토목 시설물 유지 등을 통해 매출증가와 시공능력평가 순위 상승 등을 보이고 있다.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에이플러스 등급을 받아 신뢰도 높은 건설사로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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