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맛집 ‘징기스’, 한국인 입맛과 기호에 맞는 양고기 요리 전문점 - 서울와이어
방이동맛집 ‘징기스’, 한국인 입맛과 기호에 맞는 양고기 요리 전문점
방이동맛집 ‘징기스’, 한국인 입맛과 기호에 맞는 양고기 요리 전문점
  • 최선은 기자
  • 승인 2019.02.08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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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기스칸 양고기 전문 서울 방이동 맛집 ‘징기스’
징기스
징기스

 

[서울와이어 최선은 기자] 서울 방이동에 있는 양고기 요리 전문점 ‘징기스’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SBS ‘생방송투데이’ 등 다양한 TV 맛집 프로그램에 소개된 양고기 맛집이다. 이곳은 잡냄새 탓에 양고기를 못 먹는 이들도 일반 돼지고기나 소고기처럼 먹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징기스는 다양한 양고기 요리 메뉴로 소비자의 선택을 다양화했다. 징기스칸 양갈비, 징기스칸 양고기, 징기스칸 늑간살, 징기스칸 모듬 등이 대표적인 요리다. 특히 6개월 이하의 어린 양을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상급 고기만을 취급한다고 한다. 

 

또한 징기스칸 양고기 화로구이를 토대로 한국인의 입맛과 기호에 맞는 양고기 부위를 선정한다. 이외에도 함께 먹을 수 있는 곁들인 찬과 다양한 맛을 선사하는 양념소스, 그리고 징기스에서만 먹을 수 있는 양고기전골과 찌개, 식사메뉴가 있다. 

 

내부 인테리어와 양고기 구이에도 차별화를 뒀다. 일본 현지에 온 듯한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가족모임, 회식, 데이트 장소 등으로도 어울린다.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은 그릴러가 직접 양고기를 구워줘 고객들이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징기스 관계자는 “징기스칸 양고기 요리는 1930년 경 일본 홋카이도 지방에서 시작됐다”며 “몽골 기마민족의 식량인 양고기를 징기스칸의 투구 모양을 연상케 하는 불판에 구워먹으면서 '징기스칸'이라 불리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북해도식 양고기 화로구이 전문 맛집 징기스 서울 방이점은 양갈비 식사를 하면 모든 손님에게 계산 후 양갈비 1대 무료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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