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대형 사고' 터트렸다, "이젠 낯선 존재처럼 느껴져"....마침내 붓 내려놓을까 - 서울와이어
안재욱 '대형 사고' 터트렸다, "이젠 낯선 존재처럼 느껴져"....마침내 붓 내려놓을까
안재욱 '대형 사고' 터트렸다, "이젠 낯선 존재처럼 느껴져"....마침내 붓 내려놓을까
  • 장지영 기자
  • 승인 2019.02.11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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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음주운전 이슈가 실검을 강타하고 있다. (사진 = 인스타)
안재욱 음주운전 이슈가 실검을 강타하고 있다. (사진 = 인스타)

 

[서울와이어=장지영 기자] 안재욱 얼굴이 오후의 그늘처럼 어둡게 변하고 있다. 마음을 추스리는 장면이 포착되고 있지만 상황은 나쁘다.

안재욱은 결과적으로 '두번째' 음주운전을 저질르는 대형사고를 터트렸다.

음주운전이 살인행위라는 사회적 인식이 팽배해진 만큼, 전날 술을 마셨고, 다음 날 오전에 운전하다 걸렸다는 해명은 일정부분 이해가 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음주운전을 한 게 맞는 상황이기 때문에 파문은 커지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안재욱이 전날 언제까지 술을 마셨느냐에 따라 '다음날'이라는 기준은 180도 달라지기 때문에 소속사와 본인의 사과와 해명에도 여론은 일정부분 싸늘하다.

안재욱은 이에 따라 당혹스럽고 죄의식을 강하게 느끼고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다수의 연예인들도 국회의원도 음주운전을 하고 난 뒤 '보란듯이' 마이웨이를 강행하기 때문에, 일정부분 '긍정 여론'의 중심에 선 안재욱 역시 방송 혹은 연예 활동을 당장 중단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낯선 존재처럼 느껴진다' 등 비난 여론은 비등하다. 안재욱 결혼, 수술, 음주전과 등이 복합적으로 교차되면서 그를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는 것.

아이디 'nkm1****'는 "고의적인 음주는 아니네. 음주 후에 취침했고, 기상 후에 술이 깼다고 가볍게 생각했겠지. 그렇다고 책임이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무작정 비난해서도 안 될 듯"이라고 밝혔다.

press@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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