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된 설계, 입지까지 두루 갖춘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눈길 - 서울와이어
특화된 설계, 입지까지 두루 갖춘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눈길
특화된 설계, 입지까지 두루 갖춘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눈길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2.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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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따른 틈새상품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지식산업센터는 입주기업들의 요구에 발맞춘 특화설계 등으로 아파트형 공장이라는 인식을 벗어나 새롭게 탈바꿈하고 있다.

 

기존 획일적인 구조설계가 아닌 입주기업들의 특성이나 업무의 효율성을 고려한 특화 설계, 커뮤니티 공간의 확충 등으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이다. 또한 최근에는 기숙사 공간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들에 따르면 “기존 주택시장에 대한 규제로 지식산업센터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기업들의 니즈를 고려한 공간 설계가 주요한 선택의 기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종합건설사 대명이십일이 시공하는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가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 역시 특화된 설계와 입지조건 때문이다.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일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는 지하 3층 ~ 지상 18층, 총 연면적 28,238.04㎡의 규모로 공급되며 한강과 안양천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조망권과 최근 산업트렌드에 맞춘 중소형 위주의 평면 구성, 섹션별 오피스 특화 설계로 입주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켰다.

 

입지 역시 교통, 생활편의 등을 고루 갖추었다는 평가이다. 선유도역에서 도보로 3분대(8번출구 기준 220m)의 역세권에 위치했을 뿐 아니라 교통 접근성 역시 뛰어나 올림픽대로, 공항대로, 성산•양화대교,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및 월드컵대교(2020년 예정)와 인접해 김포 마곡업무지구, 여의도, 구로, 가산, 강남 등의 주요 업무지구 접근이 수월하다.

 

입주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기숙사도 기존 아파텔의 성공적인 분양과 고객만족을 이루어낸 대명이십일의 3Bay 혁신평면, 테라스 및 발코니 제공 설계로 세련되고 혁신적인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 지식산업센터는 주변에 이미 형성된 주민센터와 롯데마트, 이대목동병원, 은행, 우체국 등의 생활 인프라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선유도공원, 목마공원, 용왕산 근린공원도 있어 쾌적한 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한편 ‘선유도역 투웨니퍼스트밸리’의 시공을 맡고 있는 종합건설사 대명이십일은 기존 아파텔 프랜드인 ‘투웨니퍼스트밸리’의 성공적인 시공과 분양으로 2017, 2018년 중소기업대상고객감동부문을 수상한 내실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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