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이 차가운 이유? 문제는 혈액순환, 신체 대사와 혈류의 복합적 관리 강조 - 서울와이어
손발이 차가운 이유? 문제는 혈액순환, 신체 대사와 혈류의 복합적 관리 강조
손발이 차가운 이유? 문제는 혈액순환, 신체 대사와 혈류의 복합적 관리 강조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2.11 17: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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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요효소
만요효소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 외출시 체온 유지에 신경써야한다. 몸은 옷을 겹겹이 입고 긴 겉옷을 입어 어느정도 가릴 수 있다. 반면 손과 발같은 부위는 외부에 노출되기 쉽기때문에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다. 물론 두꺼운 장갑과 양말을 착용하여 체온 유지에 신경을 쓸 수 있지만 수족냉증으로 인해 손발이 차가워지면 이런 노력에도 따뜻하지 않다. 이와같은 수족냉증으로 손발이 차가운 이유는 단순히 기온 저하 때문은 아니다. ‘여성 수족냉증 환자의 임상 특성에 관한 연구’ 자료에는 추위 반응이 손발 차가움과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즉, 일반 온도에서도 손과 발이 차고 시린 감각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수족냉증의 증상을 완화 시키기위해 따뜻한 음식을 섭취하기도 한다. 하지만 근본적인 수족냉증 증상 해결에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수족냉증 원인은 단순히 혈액순환이 원활히 안되었을 때와 전반적인 신체 대사 작용에 이상이 있을때 등 여러 원인이 있기 때문이다. 단편적으로 혈액순환이 안되었을때는 혈액순환개선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혈액순환만 돕는 방법이아닌 혈류를 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 효육적이고 좋다. 또한 전반적인 신체 대사 작용을 원활하게 만들어 수족냉증 증상을 벗어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먼저 전반적인 신체 대사 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은 효소다. 효소는 체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생화학반응의 매개로 촉매 작용을 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신체 대사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만약 효소가 부족하게되면 신체 대사 작용에 전반적인 문제가 생겨 면역력이 저하되고 각종 세균성 질환에 노출될 위험성도 배가 되기 때문에 이런 효소 작용이 중요하다. 체내 효소의 균형을 유지 및 관리해야한다. 효소는 일반적으로 음식을 통해 섭취가 가능해 다양한 효소를 직접 섭취하면 가장 좋다. 산야초는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다양한 풀을 일컫는데 이러한 산야초는 자연에서 자라나다보니 보다 다양한 여러 효소들이 담겨져 있다. 

 

다만 산야초 효소 중에서도 가장 으뜸으로 꼽히는 효소는 식물발효추출물 만요효소를 말할 수 있다. 만요효소는 강황, 감초, 약쑥, 홍삼 등과 같은 80여가지 원료가 들어있는 효소로 일본에서 각종 임상시험을 통해 특허를 받기도 했다. 해당 임상시험에서 체온 상승에 도움을 주는 것을 확인했다. 일본 미우라 클리닉에서 진행한 산야초 만요효소를 섭취시킨 임상시험을 살펴보면 피험자들의 체온이 평균 0.3℃ 상승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결과는 손과 발 뿐만아니라 신체 전체를 촬영한 써모그래피 검사와 수족냉증이 포함된 VAS 설문 조사 항목을 통해서도 밝혀졌다. 

 

산야초로 신체 대사작용을 돕는 동시에 앞서 언급한 혈액순환 문제를 혈류 복합관리식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혈류 복합관리 식품에 함유되어있는 오메가3은 대표적으로 혈액순환잘되는법으로 섭취하면 좋다. 오메가3 지방산은 전반적인 혈액응고시간을 지연시키고 혈액의 점도를 감소시켜 혈전 예방 및 혈관청소를 도와주기 혈행개선에 도움이 된다. 또한 혈액순환장애와 같은 증상을 예방 할 수 있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만 오메가3를 선택할 때는 산패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국내 미세조류 원료를 사용한 것이 좋다. 이는 중금속, 미세플라스틱과 같은 오염물질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기 때문이다.

 

오메가3와 더불어 복합적인 혈류관리를 위해 홍국의 섭취도 좋다. 특히 홍국에서 추출한 모나콜린K 성분은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한다. 또한 키토산등과 같은 다른 원료들이 20%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키는 것에 반해 모나콜린K는 체내 콜레스테롤 80%의 합성을 저해해 혈중지질개선에 도움돼 혈관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 실제 인체적용시험 내용을 확인해보면 12주간 홍국 식이 보충제를 섭취하게 했을때 LDL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 등이 감소하는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코엔자임 Q10 섭취는 LDL 콜레스테롤 산화의 악영향을 막고 혈압을 상승시키는 호르몬의 작용을 억제해 위에 언급한 성분들과 같이 섭취하면 좋다.

 

이처럼 수족냉증을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해 만요효소의 원료인 약쑥으로 수족냉증 차로 마실 수도 있다. 하지만 다양한 원료들이 함유된 산야초 만요효소를 꾸준히 섭취한다면 전반적인 신체대사 활동을 도울 수 있어 수족냉증 치료에 적극 도움 될 수 있다. 또한 혈액순환에 좋은 운동도 적절히 병행해 전반적인 혈류, 혈액순환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혈류 혈행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단 하나의 성분만으로 관리하는 것이 아닌 혈류를 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앞서 언급한 혈류 복합관리식품에 함유된 홍국, 오메가3, 코엔자임Q10과 더불어 혈액생성에 도움이 되는 엽산의 성분의 함유도 확인하여 섭취하는 것이 가장 권장된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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