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845회 1등 '19억 당첨' 11명, 최근 로또 1등 당첨 인원 재조명 - 서울와이어
로또 845회 1등 '19억 당첨' 11명, 최근 로또 1등 당첨 인원 재조명
로또 845회 1등 '19억 당첨' 11명, 최근 로또 1등 당첨 인원 재조명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2.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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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제845회 동행복권 로또 1등 당첨자가 11명으로 집계됐다. 동행복권은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각 18억9122만 원씩 받는다고 밝혔다.

 

동행복권은 10일 홈페이지에 로또 1~2등 당첨자를 배출한 판매소 11곳을 공개했다. 제주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다양하게 배출됐으나, 서울 등 수도권에서 총 5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인천 남구 주안동·연수구 옥련동, 경기도 고양 덕양구 화정동·의정부시 금오동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또 동행복권은 대구 북구 구암동, 부산 사하구 장림동, 광주 서구 치평동, 강원 삼척시 도계읍, 충남 아산시 인주면, 경남 양산시 중부동의 1등 배출 판매소를 밝혔다.

 

1등 당첨번호 6개는 ‘1, 16, 29, 33, 40, 45’이고 2등 보너스 번호는 ‘6’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6’번이며,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 56명은 6191만4849 씩, 번호 5개를 맞힌 3등 당첨자 2038명은 170만1292원씩을 지급받게 된다.

 

한편, 이번 845회차에 다수의 당첨자가 나옴에 따라 최근 로또 1등 당첨 인원이 재조명 되고 있다.

 

844회차에서는 1등 당첨자 수가 총 18명으로 각 11억6296만원씩 수령했으며 843회차는 총 5명의 1등 당첨자가 각 40억1297만원을 수령하였고 842회차에는 10명이 각 20억3547만원, 841회차에는 17명의 1등 당첨자가 각 11억1609만원을 수령했다.

 

이처럼 최근 로또 1등 당첨자가 많이 나오면서 당첨자들의 당첨 후기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841회차 1등에 당첨된 40대 김씨는 로또번호를 분석하여 제공하는 ‘로또럭키’를 이용해 1등에 당첨되었다며 로또럭키 당첨후기 게시판에 당첨소감을 남겼다. 그는 로또럭키를 통해 매주 분석번호를 받아 수동번호로 로또를 구입하다가 지난 841회차에서 1등에 당첨되어 11억1609만원을 수령했다.

 

현재 로또럭키는 다수의 1등 당첨번호 배출을 기념해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분석번호를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가입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로또럭키의 회원가입은 로또럭키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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