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갖춘 택지지구 ‘인기’,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잔여세대 분양 - 서울와이어
인프라 갖춘 택지지구 ‘인기’,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잔여세대 분양
인프라 갖춘 택지지구 ‘인기’,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잔여세대 분양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2.12 1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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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개통, 산업지구 등 미래가치 높아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우미건설이 신규 택지지구인 경산 하양지구 내에서도 교육, 자연환경, 상업시설 접근성까지 두루 갖춘 우수한 입지에 공급하는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이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경북 경산시 하양읍 하양택지지구 A2블록(하양읍 서사리 241-25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우선 단지 주변으로 하주초교(확장 예정)와 지역 명문으로 손꼽히는 무학중•고교, 하양여중•고교, 대구가톨릭대 등이 위치해 뛰어난 교육여건을 자랑한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눈에 띈다. 하양지구는 강과 산이 어우러진 배산임수와 남저북고의 명당으로 꼽히는데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 역시 단지와 맞닿아 있는 조산천을 비롯해 장군산, 무학산 등으로 둘러싸여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은 경산시립도서관, 경산시문화회관, 하양시외버스터미널, 메가박스(경산하양점), 하양삼성병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하양택지지구에 들어서는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은 지하 2층~지상 33층, 6개동, 전용면적 84~113㎡, 총 737세대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으로 2021년까지 대구도시철도 1호선이 연장 예정이며, 1.6만명 이상의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되는 경산지식산업지구(입주 중), 1만명 이상 예상되는 경산4일반산업단지(조성중) 등의 다양한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다.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이 들어서는 경산 하양지구는 면적 48만여㎡ 규모로 약 5천세대가 오는 2020년까지 공급될 예정이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역이 2021년말 개통 예정이며, 4번 국도를 이용해 대구와 영천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대구도시철도 1호선이 연장되면 하양역에서 대구 주요 지역을 30~40분대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통근 및 통학 인구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 조성되는 경산지식산업지구와 경산4일반산업단지도 호재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자료에 따르면 경산시 하양읍 대학리와 와촌면 소월리 일원에 들어서는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총 면적 약 380만㎡에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첨단메디컬•의료기기, 연구시설이 융합된 첨단지식산업지구로 조성된다. 지난 2015년 기공식이 개최된 이후 내년 상반기 1단계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2단계 조성은 오는 2022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경산시 진량읍 신제리•다문리 일원에 조성하는 경산4일반산업단지는 총면적 약240만㎡에 신소재 산업, 탄소융복합산업 등의 업종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2021년까지다.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의 특화된 설계도 눈여겨볼 만하다. 우선 전 세대를 남향 위주의 판상형 4베이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워크인 수납장,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도 강화했다. 일부 세대의 경우 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아울러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Lynn(맘스스테이션 겸용), 다목적 체육관, 휘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과 남•녀 구분 독서실, 어린이문고 등 교육특화시설, 무인택배시스템,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등이 도입될 예정이다. 

 

‘경산 하양지구 우미린’의 견본주택은 대구 동구 동호동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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