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PIKCO, 3월 그랜드 오픈…STO형 마이닝 거래소 꿈꾼다 - 서울와이어
암호화폐 거래소 PIKCO, 3월 그랜드 오픈…STO형 마이닝 거래소 꿈꾼다
암호화폐 거래소 PIKCO, 3월 그랜드 오픈…STO형 마이닝 거래소 꿈꾼다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2.12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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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c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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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PIKCO가 오는 3월 공식 출범한다.

 

중대형 거래소 출신 전문가와 엔지니어로 이루어진 팀 뿐만 아니라, 증권사, 은행, 회계사 등의 금융 전문가도 포진해 있다.

 

이를 기반으로 △KYC(Know-Your-Customer)와 AML(Anti-Money Laundering) 프로세스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거래할 수 있는 코인 리스팅 △높은 수준의 고객 응대 서비스 △암호화폐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함으로써 STO형 마이닝 거래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보안, 관제 시스템으로 망 분리, 침입방지 시스템, 방화벽 등을 모니터링, 장애 발생 시 즉각 대응 메뉴얼 실행을 통해 고객의 자산과 정보를 관리한다.

 

PIKCO는 글로빗 등과 협력하여 OTC시장 활성화, 아비트레지(재정거래) 등을 통해 단순 거래 경험이 아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형 글로벌 거래소와 마켓 플레이스를 공유할 수 있도록 협력 모델도 논의중이다.

 

PIKCO 나효준 마케팅이사는 “최상의 거래 경험 제공과 다양한 코인 상장을 통해 마이닝 및 배당형 지급형태의 거래소에서 벗어나고자 PIKCO를 론칭하게 되었다”며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STO형 거래소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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