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 ‘면역력 비상’…충분한 영양소 섭취 필수, 안성 맛집 ‘메밀꽃바다’의 건강한 한정식과 함께 - 서울와이어
쌀쌀한 날씨 ‘면역력 비상’…충분한 영양소 섭취 필수, 안성 맛집 ‘메밀꽃바다’의 건강한 한정식과 함께
쌀쌀한 날씨 ‘면역력 비상’…충분한 영양소 섭취 필수, 안성 맛집 ‘메밀꽃바다’의 건강한 한정식과 함께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2.12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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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인해 면역력에 비상이 걸렸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몸 속으로 침투해 질병을 일으키기 쉬워진다. 이땐 평소 식습관을 관리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안성 맛집 ‘메밀꽃바다’는 칠곡저수지 근처에서 제철 재료로 만든 정갈하고 푸짐한 한정식 밥상을 제공하는 곳. 식당 이름인 ‘메밀꽃바다’에는 땅의 기운이 묻어있는 자연의 맛(메밀꽃), 바다 내음이 살아있는 신선한 맛(바다)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메밀꽃바다’에서는 갈치조림, 곤드레 고등어조림이 인기 메뉴로 꼽힌다. 곤드레 나물밥, 삼계탕 등 건강밥상 메뉴와, 계절에 따라 제철에 맞는 맛깔난 9가지 반찬이 제공되는 안성마춤 정식, 갈비찜과 장어구이가 추가로 제공되는 메밀꽃 정식 등 정식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안성 맛집 ‘메밀꽃바다’의 다채로운 한정식 메뉴는 신선한 재료준비를 기본으로 한다. 특히, 식당의 별미 중 하나로 꼽히는 통영굴밥은 통영 직배송 굴만 사용한다. 업체 관계자는 대표는 “재료가 신선해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이로운 음식을 만들 수 있다”면서 “각종 해산물, 고기 채소 등 전 재료를 직접 공수하고 철저한 관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한식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밥 역시 도정한지 5일 이내의 안성 추청쌀을 이용해 주문 즉시 가마솥에 지어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밥맛이 좋다는 평이 많다.

 

안성 맛집 ‘메밀꽃바다’ 신선희 대표는 “다양한 한식 메뉴들은 남녀노소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의 입맛을 잡아내고 있다”면서 “고즈넉한 분위기와 넓은 주차장이 완비 돼 회식, 환갑, 칠순 등 가족 외식과 같은 각종 모임장소로도, 인근의 안성 칠곡저수지 카페촌을 방문한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안성시 원곡 맛집 ‘메밀꽃바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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