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만족 대상 아주대맛집 ‘푸드맘’의 비결, 철저한 재료 선정 기준 - 서울와이어
소비자 만족 대상 아주대맛집 ‘푸드맘’의 비결, 철저한 재료 선정 기준
소비자 만족 대상 아주대맛집 ‘푸드맘’의 비결, 철저한 재료 선정 기준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2.18 16: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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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2018 스포츠 서울의 소비자 만족 대상 분식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한 ‘푸드맘’은 그 비결을 엄격한 재료의 선정과 위생 기준이라고 밝혔다.

 

아주대 본점을 시작으로 교동점, 인계동점, 파장동점까지 매장을 확대할 수 있던 원동력은 10년간 재료에 공을 들인 박철현 대표의 고집이다. 


 
박대표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긴 음식’을 모토로 같은 최상급의 재료를 신경 썼다. 그의 고집처럼 푸드맘은 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경기미, 두 번 구운 김, 상급의 육질을 자랑하는 고기만으로 음식을 만들어 왔다.

 

맛의 일관성을 위해서 특정 업체와 15년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햄, 채소 등 부수적인 식자재 또한 최상의 조건을 갖춘 업체를 선별해왔고 이는 푸드맘의 또 다른 자부심이 됐다.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푸드맘은 아주대 맛집, 매탄동 맛집, 수원 맛집, 인계동 맛집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재료 선정 기준만큼 푸드맘의 재료 관리 기준도 까다롭다. 푸드맘은 24시간 운영방책을 내세워 밤에 재료 준비에 신경 쓰고, 당일에 재료를 모두 소진하는 방식으로 위생에 대한 기준을 높였다. 

 

특히 쉬기 쉬운 부추나 시금치는 필요 때마다 바로바로 데쳐 신선도를 높여왔다. 

 

박대표는 “좋은 재료로 맛깔나는 음식을 만들어 정직하고 저렴하게 제공하자”는 포부를 전한 뒤 “고물가 시대에 변함없이 재료의 질과 마진의 타협 없이 적당한 가격대를 유지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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