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데이지호 블랙박스 회수,네티즌 "부디 좋은 소식 있길…" - 서울와이어
스텔라데이지호 블랙박스 회수,네티즌 "부디 좋은 소식 있길…"
스텔라데이지호 블랙박스 회수,네티즌 "부디 좋은 소식 있길…"
  • 이현영 기자
  • 승인 2019.02.19 0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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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전 스텔라데이지호 /사진=연합뉴스 제공
침몰 전 스텔라데이지호 /사진=연합뉴스 제공

 

 

 

 

[서울와이어 이현영 기자] 19일 포털에선  스텔라데이지호의 블랙박스를 회수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18일 외교부 당국자는 "스텔라데이지호의 사고 해역에서 심해수색을 하던 미국 '오션 인피니티'사의 '씨베드 컨스트럭터'호가 어제 선체 일부인 선교를 발견하고 인근 해저면에 이탈해있는 일종의 블랙박스인 VDR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스텔라데이지호는 2017년 3월 브라질에서 출발해 중국으로 항해하던 중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한국 화물선이다. 

 

 


VDR은 항해 기록이 담긴 일종의 '블랙박스'다.

 

 


네티즌들은 "스텔라데이지호에... 좀 더 빨리 움직였으면 블박도 더 빨리 발견되었을텐데... 부디 좋은 소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스텔라데이지호에 종사하다 실종된저 가족들의 슬픔을 이번에는 꼭풀어주길 바란다.가족 분들!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고인이되신 선윈들에게도 삼가명복을 빕니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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