꽐라만시, 깔라만시 소주 문화 해외로 확산…미국, 호주 이어 중국, 일본으로 수출 - 서울와이어
꽐라만시, 깔라만시 소주 문화 해외로 확산…미국, 호주 이어 중국, 일본으로 수출
꽐라만시, 깔라만시 소주 문화 해외로 확산…미국, 호주 이어 중국, 일본으로 수출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2.21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꽐라만시
꽐라만시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국내 시장에서 주류트렌드를 바꿔 놓으며 깔라만시 소주 문화를 정착시켰던 정찬우의 꽐라만시가 본격 해외 시장으로 깔라만시 소주 문화 확산에 나선다.

 

2018년 미국, 호주에 수출하며 해외 판로를 개척한 꽐라만시는 최근 미국에 한인타운을 중심으로 인지도가 쌓이면서 수출 물량이 늘어났고 SNS를 통해 한국을 방문했던 일본 관광객의 리뷰가 늘어나며 최근 일본 수출을 본격적으로 진행중이다. 중국 시장 또한 최근 수출 물량을 확정하고 본격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꽐라만시 본사에서는 “SNS를 통해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 한편 현지에 맞는 콘텐츠를 적극 지원하며 마케팅 현지화 전략을 펼칠 예정이다”며 “DIY는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소비자 트렌드인데 이런 트렌드와 적합한 것이 꽐라만시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국내를 넘어 전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꽐라만시의 스토리를 만들겠다” 라고 덧붙였다.

 

한편 꽐라만시는 작년 깔라만시 오리지널에 이어 패션후르츠 맛을 출시하며 타 먹는 과일 소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제품 컨셉의 발굴도 멈추지 않고 진행하고 있다.

 

꿀과 깔라만시를 혼합하여 피로 회복 간식 및 자연 숙취해소 컨셉의 꿀라만시와 피부도 숙취해소가 필요하는 컨셉의 신개념 Fun 마스크팩 꽐라마쓰도 출시했다.

 

pen4136@seoulwire.com


Sponsored AD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