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통 원주 맛집 ‘옛터숯불갈비’, 돼지갈비·삼겹살 등 질 좋은 고기 맛볼 수 있어 - 서울와이어
30년 전통 원주 맛집 ‘옛터숯불갈비’, 돼지갈비·삼겹살 등 질 좋은 고기 맛볼 수 있어
30년 전통 원주 맛집 ‘옛터숯불갈비’, 돼지갈비·삼겹살 등 질 좋은 고기 맛볼 수 있어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2.2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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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음식에 대한 고집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오랜 전통을 이어오는 맛집이 있다. 식재료를 선택하고 손질하며 조리를 거쳐 손님상에 오르기까지, 그 지난한 과정에는 맛과 품질을 지키려는 오랜 세월의 수고스러움이 담긴다. 

 

원주 맛집 ‘옛터숯불갈비’ 역시 오랜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고깃집. 현재 강원도 원주 우산동에서 갈비 전문점으로 30년 전통을 이어오며 원주 맛집으로 이름을 알렸다. 

 

원주 맛집 ‘옛터숯불갈비’의 메뉴는 한우 소고기 등심, 수제 돼지갈비와 삼겹살, 덜미살, 갈매기살 등이다. 

 

질 좋은 한우 등심은 근육과 지방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구이로 즐기기 좋다. 잘 구워진 등심을 한 점 집어 입에 넣는 순간 풍부한 육향과 육즙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가게에서 직접 양념한 수제 돼지갈비 역시 부드러운 육질과 맛깔스러운 양념이 입맛을 돋운다. 고소한 삼겹살과 쫄깃한 갈매기살, 꼬들꼬들한 식감이 매력적인 덜미살도 빼놓을 수 없다. 

 

원주 지역 향토 음식인 뽕잎밥도 있다. 뜨끈한 돌솥에 고슬고슬하게 지어진 쌀밥은 뽕잎의 향과 영양이 함께 담긴다. 돌솥에 끓여내는 한우 버섯 불백 역시 든든한 식사를 돕는 점심메뉴로 추천된다. 

 

가게에서 사용하는 쌀, 김치, 돼지고기, 소고기는 모두 국내산이다. 된장, 고추장, 간장 역시 직접 담근다.  

 

넓은 마당에 옛스러운 가게 외관은 고즈넉함에서는 여유가 느껴진다. 총 80석 규모의 음식점 내부에는 5인실, 8인실, 12인실, 16인실 등 단체 손님을 위한 룸도 마련돼 있다. 이에 태장동, 단계동, 상지대 등 근처 지역에서 외식장소, 회식장소, 모임장소 등 각종 단체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식사 예약도 가능하다. 

 

단체 예약 문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에 위치한 고기집 ‘옛터숯불갈비’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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