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산 파크힐 아파트’ 인기 뜨겁다…면목동 신규 아파트로 가치 상승 예고 - 서울와이어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 인기 뜨겁다…면목동 신규 아파트로 가치 상승 예고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 인기 뜨겁다…면목동 신규 아파트로 가치 상승 예고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3.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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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산 파크힐 아파트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지난해 11월 기준 아파트 거래 건수는 1,771건으로, 세계 금융위기 시절인 10년 전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냈다. 지난해 12월 거래량(지난달 28일 기준)도 1,147건에 머물렀으며, 올해 1월 역시 단 349건만 거래된 것으로 나타난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에 주택 시장에 거래 절벽이 형성돼 투자자들이 움직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주택 시장에 찬바람이 불면서 아파트 매매가격은 다소 하락세를 기록 중이지만, 무주택자의 상당수가 피해를 입고 있다. 실수요자들이 가격방어를 위해 매물을 내놓지 않으면서 매물 품귀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로 주택 마련을 위한 대규모 자금 마련이 어려워진 상황 역시 무주택자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을 더욱 멀어지게 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 중랑구 면목동 아파트들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울 동북부 중심 지역인 중랑구 면목동은 개발이 더디고 생활기반시설이 낙후돼 그간 저평가돼왔다. 하지만 최근 신규 단지 개발이 활발히 추진 중이며, 다양한 개발 호재가 연달아 발표돼 부동산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서울의 새로운 명품주거타운의 탄생이 예고된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최신 트렌드를 고려한 평면을 구성한 점도 중랑구 소재 신규 아파트들의 인기 요인이다.

 

실제 면목동에 건립 예정인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는 청약 1순위 모집(총 75가구 모집)에 총 1,686명이 찾아와 인기를 입증했다. 평균 22.48대1의 높은 경쟁률 속에 전 주택 유형이 단기간에 마감됐다. 면목3구역 재건축 사업으로 조성되는 ‘사가정 센트럴아이파크’도 높은 청약 경쟁률을 달성했다. 1순위 당해 지역 청약접수(특별공급 제외 866가구 모집)에 총 3,889명이 발걸음 해 평균 4.49대 1, 최고 13.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목동 일원에 건립 예정인 신규 단지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도 성공이 예측되는 이유다. 지하 4층~지상 25층, 3개동, 총 414세대(예정, Shift 155세대 포함) 규모로 들어서는 이 단지는, 1인 가구 증가 등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반영해 34㎡, 40㎡, 49㎡ 등 소형특화 평형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 실수요자 사이에 인기가 좋은 59㎡, 84㎡ 등 중소형 평형도 함께 공급할 계획으로, 소비자들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제시한다.

 

정주 여건이 우수하며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랜드마크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게 평가돼 내 집 마련을 앞둔 수요자라면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를 주목할 필요성이 있다.

 

단지에서 직선거리 50m 이내에 7호선 용마산역이 위치해 도보 1분 내에 지하철역을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도 확보했다. 용마산역에서 지하철을 타면 강남권에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5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 환승도 편리하며, 서울과 경기권 일대로의 빠른 진입이 가능하다. 동부간선도로, 천호대로 등 광역 교통망이 인접해 있어 차량 이용도 편리하다.

 

이 단지는 도심 속 쾌적한 자연환경을 선사하는 숲세권 단지로도 각광받고 있다. 중랑천과 아차산, 용마폭포공원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건강한 생활을 희망하는 수요자들 사이에 인기가 상당히 좋다.

 

학세권의 조건도 갖췄다. 도보 통학권에 중곡초, 면남초, 용마중이 조성돼있고, 명문고인 대원외고 및 대원여고를 비롯해 경희대, 외국어대, 시립대 등 대학교 시설도 밀집돼있다. 교육 환경이 우수해 자녀를 둔 젊은 수요자들이 거주하기에도 적합하다. 홈플러스, 코스트코, 경희대학병원 등 중랑구의 주요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한 것도 손꼽히는 장점이다.

 

 
예정된 개발 사업에 따른 수혜도 톡톡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중랑 코엑스(가칭) 조성이 대표적인 사업이다. 지역 최대의 개발 사업으로 평가되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는 기존 동부간선도로를 8차선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고속화도로와 간선도로의 이원화를 통해 지하화하는 사업이다. 지역 내 교통편의 향상이 기대된다. KTX경강선(서울~강릉) 개통을 계기로 추진된 중랑 코엑스(가칭) 조성 사업은 상봉과 망우역 주변 지역을 쇼핑문화복합역사로 개발하는 내용이다. 개발에 따라 도시미관개선, 관련 인프라 확충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며, 주거 가치 및 지가의 동반 상승이 예측된다.

 

한편,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 홍보관은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 연락 후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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