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대안으로 오피스텔 주목…성신여대역 ‘메트로미가 오피스텔’도 인기몰이 - 서울와이어
아파트 대안으로 오피스텔 주목…성신여대역 ‘메트로미가 오피스텔’도 인기몰이
아파트 대안으로 오피스텔 주목…성신여대역 ‘메트로미가 오피스텔’도 인기몰이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3.11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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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미가 오피스텔
메트로미가 오피스텔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정부가 아파트 투기 방지를 위해 강도 높은 규제 정책을 시행하면서, 주택 시장이 얼어붙은 상황이다. 이에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고, 은행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이 반사효과를 얻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제 한국감정원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8만 7,498건의 오피스텔이 거래돼 2017년 대비 5.51%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수익률 역시 증가했다. 1월 기준 전국 평균 5.46%, 최고 8.57%(광주)를 기록해 국내 은행의 시중 예금금리와 적금금리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런 가운데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성북구 오피스텔 시장에 집중돼 있다. 성북구는 서울 도심 지역 중에서도 오피스텔 공급이 가장 적은 지역 중 한 곳이다. 낮은 공실률에 투자 안정성이 높아 성북구를 눈여겨 보는 투자자들이 상당하다. 

 

성북구 오피스텔 성신여대역 ‘메트로미가 오피스텔’도 인기몰이 중이다. 임차인과 임대인으로부터 높은 선호를 받는 동소문로 대로변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투자 여건이 좋아 호평 된다.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에 들어설 예정으로, 지하 1층~지상 10층까지 총 80세대(17.56㎡~32.62㎡) 규모로 건립된다. 최근 소규모 가구가 급증한 추세를 고려해 인기가 좋은 원룸과 1.5룸이 공급된다. 

 

선시공 후분양 사업구조를 택한 오피스텔로, 투자 안정성이 높은 것도 가치를 더한다. 계약 즉시 임대료를 회수할 수 있어 수익을 달성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상당히 짧다. 또한 현재 서울 전 지역이 투기과열지구에 지정돼있어 100실 이상의 대규모 오피스텔들이 사용승인일 이후 1년간 전매 제한을 받고 있는 것과 달리 성신여대역 메트로미가 오피스텔은 전매 제한에서 자유롭다. 투자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이유다. 

 

한편, 성신여대역 메트로미가 오피스텔 홍보관은 현장인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에 마련돼있다. 타 분양 오피스텔과 달리 모델하우스 유니트가 아닌 실제 호실을 관람할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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