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동 아파트 시장 훈풍 분다!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도 관심집중 - 서울와이어
면목동 아파트 시장 훈풍 분다!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도 관심집중
면목동 아파트 시장 훈풍 분다!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도 관심집중
  • 이명철 기자
  • 승인 2019.03.12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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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산 파크힐 아파트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정부가 강력한 규제를 시행함에 따라 주택 시장에는 차가운 바람이 몰아치고 있다. 실제 아파트 시장에는 높은 거래 절벽이 형성된 상태로, 지난해 11월 기준 아파트 거래 건수는 1,771건에 불과했다. 이는 10년 전 세계 금융위기 시절과 거의 비슷한 수치다. 지난해 12월에도 단 1,147건만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나며, 올해 1월은 349건만 거래 완료됐다. 

 

주택 시장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매우 더딘 상태로, 가격 방어를 위해 실수요자들이 매물을 껴안으면서 매물 품귀현상도 발생됐다. 이에 상당한 무주택자가 피해를 입고 있다. 대출 규제 강화 또한 무주택자의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손꼽힌다. 

 

이런 가운데 서울 동북부 중심 지역인 중랑구 면목동이 부동산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지역은 그간 더딘 개발과 낙후된 생활기반시설로 인해 가치가 상당히 저평가돼왔다. 하지만 개발 호재의 연이은 발표와 신규 단지 확충 호재로 인해 최근 서울의 신흥 명품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다. 분양에 나선 면목동 신규 아파트는 뜨거운 인기 속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타 지역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와 최근 유행이 반영된 평면 구성 역시 면목동 신규 아파트의 매력을 더한다. 

 

면목동에 조성되는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는 청약 1순위 모집(총 75가구 모집)에 총 1,686명이 청약을 신청, 평균 22.4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달성하며 전 주택 유형이 빠르게 마감됐다. 면목3구역 재건축 사업으로 건립되는 ‘사가정 센트럴아이파크’도 1순위 당해 지역 청약접수(특별공급 제외 866가구 모집)에 총 3,889명이 발걸음 한 것으로 나타난다. 청약 경쟁률은 평균 4.49대 1, 최고 13.5대 1이다. 

 

이런 가운데 면목동 단지의 성공신화를 이어 줄 신규 단지가 등장해 이목이 집중된다. 바로 면목동 일원에 건립 예정인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이다. 이 단지는 정주 여건이 우수하고 개발에 따른 시세 상승이 예견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 랜드마크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단지로,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라면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3개동, 총 414세대(예정, Shift 155세대 포함) 규모로 건립될 계획이다. 34㎡, 40㎡, 49㎡ 등 최근 1인 가구 등 소규모 가구 급증 추세를 고려해 소형 특화 평면을 공급할 예정이다. 실수요자 사이에 인기가 좋은 59㎡, 84㎡ 등 중소형 평형도 함께 공급된다. 수요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해 호평 된다. 

 

직선거리 50m 이내(도보 1분 내)에 7호선 용마산역이 자리해 초역세권 아파트의 이점을 누릴 수 있는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용마산역을 통해 강남권에 1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5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 환승이 편리해 서울과 경기권 일대로의 빠른 이동도 가능하다. 광역 교통망인 동부간선도로와 천호대로도 단지 가까이를 지난다. 

 

최근 실수요자 사이에 인기가 좋은 학세권의 조건도 충족한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는 중곡초, 면남초, 용마중이 있고 명문고인 대원외고 및 대원여고도 가깝다. 경희대, 외국어대, 시립대 등 대학교도 밀집돼있어 면학 분위기가 훌륭하다. 자녀를 둔 수요자 사이에 인기가 높은 이유다. 홈플러스, 코스트코, 경희대학병원 등 중랑구 주요 생활 인프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는 주변에 중랑천과 아차산, 용마폭포공원 등 녹지 공간이 풍부해 숲세권 아파트로도 좋은 평을 받는다. 도심 속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환경이 쾌적해 건강한 생활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쇄도 중이다. 

 

미래가치 확보가 가능한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지역 내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중랑 코엑스(가칭) 조성 사업 등 개발이 다양하게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은 지역 최대의 개발 사업 중 하나로, 동부간선도로를 8차선으로 넓히고 고속화도로와 간선도로를 이원화 및 지하화하는 사업이다. 지역 내 교통편의 향상이 기대된다. KTX경강선(서울~강릉) 개통을 계기로 진행이 결정된 중랑 코엑스(가칭) 조성 사업은 상봉과 망우역 일대를 쇼핑문화복합역사로 개발하는 내용이다. 도시미관개선과 관련 인프라 확충 등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되며, 이에 따라 주거 가치와 지가의 동반 상승이 전망된다. 

 

한편, 용마산 파크힐 아파트 홍보관은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해 있으며, 사전 연락 후 방문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pen4136@seoulwi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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